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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골프장 63곳, 동계휴장 없이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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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골프장 63곳이 동계 휴장 없이 영업한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전국 회원사 골프장 281곳 가운데 63곳은 동계 휴장 없이 영업한다고 밝혔다.

이중 56개 골프장은 일정 기간 또는 월요일 휴장이나 주중 휴장 등 다양한 동계 휴장을 계획하고 있다. 나머지 골프장은 폭설 등의 기상 여건에 따라 휴·개장이 될 수 있다. 변동된 내용은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내 골프장 63곳이 동계휴장 없이 문을 연다. [사진= 뉴스핌 DB]

▲ 휴장 없음(63개)

경주신라, 고창, 골드레이크, 골프존카운티안성Q, 광주, 구니, 구미, 김해상록, 김포시사이드, 그랜드, 남안동, 남원상록, 노스팜, 뉴스프링빌, 대구, 도고, 동래베네스트, 동훈힐마루, 드비치, 라헨느, 리베라, 마우나오션, 베이사이드, 보라, 부곡, 부산, 비에이비스타, 사천, 서서울, 선산, 세븐밸리, 세종에머슨, 수원, 신라, 썬힐, 양산에덴밸리, 양평TPC, 어등산, 에버리스, 에이원, 여수경도, 오라, 오션힐스영천, 오션힐스청도, 우리들, 이포, 은화삼, 임페리얼레이크, 정산, 제주, 진주, 캐슬렉스(제주), 크라운, 통도파인이스트, 파인리즈, 팔공, 포천아도니스, 프린세스, 플라자CC설악, 해비치(제주), 해운대비치, 화성상록, 화순

▲ 휴장 골프장(53개)

가야(1월28일), 곤지암(12월3일∼2월15일), 남부(12월24일∼2월14일), 남촌(1월1일∼2월8일), 뉴코리아(1월11일∼31일), 라데나(12월24일∼2월8일), 레이크우드 (1월1일∼2월8일), 레인보우힐스(12월24일∼2월21일), 렉스필드(12월24일∼2월8일), 문경(1월1일∼2월6일), 버치힐(12월3일∼3월21일), 베어즈베스트청라(1월1일∼31일), 베어크리크(1월1일∼2월8일), 블루원상주(1월14일∼2월8일), 블루원용인(1월14일∼2월8일), 블루헤런(1월1일∼2월8일), 사우스스프링스(12월25일∼2월15일), 세라지오(1월1일∼25일), 세종필드(1월7일∼9일, 1월14일∼17일, 1월21일~23일), 솔모로(1월14일∼2월8일), 송추(12월12일∼2월22일), 스카이밸리(12월24일∼2월5일), 신원(1월1일∼31일), 실크리버(1월14일∼18일), 알펜시아(11월24일∼3월21일), 양주(1월7일∼24일), 에딘버러(12월31일, 1월1일), 에머슨(12월31일∼2월8일), SG아름다운(12월24일∼1월18일), 여주(12월24일∼1월4일), 용평(11월12일∼4월11일), 우정힐스(12월24일∼2월22일), 웰링턴(1월1일∼2월15일), 윈체스트안성(12월17일∼2월초), 유성(12월24일∼1월3일, 1월28일∼2월7일), 자유(12월26일∼1월4일, 1월28일∼31일), 제이드팰리스(12월23일∼2월15일), 중원(1월1일∼4일), 지산(12월26일∼2월1일), 창원(1월7일), 천룡(12월19일∼2월14일), 청평마이다스(12월17일∼2월21일), 티클라우드(12월17일∼2월19일), 파인스톤(12월24일∼1월31일), 88(1월14일∼2월1일), 페럼(12월24일∼2월8일), 핀크스(1월14일∼17일, 1월21일∼24일), 한성(1월7일∼18일), 한양(1월14일∼2월7일), 한원(1월7일∼11일), 해슬리나인브릿지(12월17일∼2월28일), 화산(12월17일∼2월15일), 휘닉스(12월9일∼3월7일)

▲ 기타 휴장(3개)

금강(12월24일∼2월18일, 주말은 개장), 레이크힐스경남(1월부터 단부제 운영, 매주 월요일 휴장), 태광(12월10일∼1월31일까지 매주 월요일 휴장)

▲ 미정(3개)

안성, 클럽비전힐스, 프리스틴밸리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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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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