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주식

속보

더보기

상위 1% 주식연구소, 유튜브 주식방송 ‘이홍장 수석 전문가’ 무료체험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장유성 기자 = 조선일보, 동아일보 주식정보부문 대상을 수상한 ‘상위 1% 주식연구소’(상위1프로주식연구소)가 론칭 기념으로 유튜브를 통해 슈퍼마리홍 이홍장 수석 애널리스트의 상위 1% 급등주 무료체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국내 주식시장이 커져감에 따라 검증이 되지 않은 주식 정보로 인해 제대로 된 수익은 고사하고 하락장만 오면 원금 손실을 입는 경우가 많은 가운데 유튜브 증권방송에서 수익률 1위로 조선일보 동아일보 2관왕 전문가로 떠오르고 있는 상위 1% 주식연구소(상위1프로주식연구소) ‘이홍장 수석 전문가’가 추천한 주식종목이 연일 상한가가 터지며 수많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상위 1% 주식연구소(상위1프로주식연구소) ‘이홍장 수석 애널리스트는 국내 최대 동영상 커뮤니티 유튜브와 까다롭기로 유명한 남부법인에서 900만 조회수를 자랑하며 이미 검증된 주식 전문가로서 자산 규모에 따라 분할매수를 추천 하는 등 전략을 통해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 주식 투자자도 쉽게 수익 내는 데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저점매수 공략과 펀더멘탈, 타이밍의 귀재로 유명한 이홍장 수석 애널리스트의 실시간 정보 수집 및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테마주, 가치주를 발굴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맞춤형 주식투자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8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브랜드 대상 “주식정보제공” 부문 대상 2관왕 수상 및 각종 언론사에 보도 되는 등 그 전문성을 인정 받고 있다.

이홍장 상위 1% 주식연구소(상위1프로주식연구소) 소장은 “비공개 기업 IR 시장의 흐름, 각종 호재 뉴스, 경제 동향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무료로 유튜브와 문자 서비스를 통해 정보를 꾸준히 제공함으로써 개인투자자들이 전략적 우위를 선점,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집중할 것이다”라며 “지금부터가 수익을 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며 많은 투자자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대박 수익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ysj@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