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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장에 충북대 이희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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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이규하 기자 = 한국소비자원 신임 원장에 충북대 이희숙(62세) 교수가 임명됐다.

5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이 교수는 오는 7일자로 소비자원 원장에 취임할 예정이다. 소비자원 원장은 공모를 거쳐 공정위원장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임기는 3년이다.

이희숙 신임 한국소비자원 원장 <사진 제공=공정거래위원회>

지난 1995년부터 충북대 소비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이희숙 신임 원장은 한국소비자학회 회장, 학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 원장은 공정위 소비자정책위원회 위원, 표시광고심사자문위원회 위원장, 한국소비자원 CCM인증 평가위원 등으로 활동한 소비자분야 전문가다.

공정위 측은 “이 원장은 소비자분야에서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 권익 증진과 소비자 주권 실현을 위한 다양한 현안들을 잘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신임 한국소비자원 원장 프로필
▲충북대학교 가정교육학과 졸업(1979년) ▲미국 오리건주립대 소비자학 박사(1994년) ▲충북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1995년~현재) ▲국민경제자문회의 민생경제분과 자문위원(2018년~현재) ▲한국소비자원 CCM인증 평가위원(2012년~현재) ▲한국FP학회 회장(2014년)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장(2011년 7월~2012년 6월) ▲공정위 표시광고심사자문위원회 위원장(2006~2014) ▲공정위 소비자정책위원회 위원(2004~2013) ▲한국소비자학회 공동회장(2004년 7월~2006년 6월)

jud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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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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