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8년 5월14일(월요일·음력 3월29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8년 5월14일(월요일·음력 3월29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각 출생년을 양(陽)인 봄, 여름(3월~8월生)과 음(陰)인 가을, 겨울(9월~2월生)으로 세분화해 더 자세한 오늘의 운세를 띠별로 제공합니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

쥐띠

◆ 쥐띠(子)

60년생 : 陽-믿었던 사람이 떠나겠다. 陰-사람도 떠나고 사랑도 떠나겠다.
72년생 : 陽-명예와 돈이 동시에 생기겠다. 陰-하는 일마다 잘 풀려 나가겠다.
84년생 : 陽-거래처로부터 좋은 소식이 있겠다. 陰-영업장에서 좋은 결과가 있겠다.

소띠

◆ 소띠(丑)

61년생 : 陽-되는 일이 없겠다. 陰-일은 꼬이고 돈은 나가고 고달프겠다.
73년생 : 陽-오해받을 일이 생기겠다. 陰-돈도 잃고 오해도 받겠다.
85년생 : 陽-사랑이 떠나겠다. 陰-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겠다.

호랑이띠

◆ 범띠(寅)

50년생 : 陽-순조롭겠다. 陰-당차게 밀고 나가는 것이 좋겠다.
62년생 : 陽-곤란한 일을 만나겠다. 陰-낭패스러운 일을 당해 손해 보겠다.
74년생 : 陽-사람이 떠나겠다. 陰-사랑이 떠나겠다.
86년생 : 陽-새로운 일들이 생기겠다. 陰-열정이 필요한 일들이 생기겠다.

토끼띠

◆ 토끼띠(卯)

51년생 : 陽-멀리 보는 맘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 陰-멀리 보면 답이 보이겠다.
63년생 : 陽-사람을 만나면 좋은 일이 생기겠다. 陰-좋은 사람을 만나 좋은 결과가 있겠다.
75년생 : 陽-하는 일이 잘 풀려나가겠다. 陰-매사가 원만하겠다.
87년생 : 陽-지금 하던 일에 충실한 것이 좋겠다. 陰-매사가 잘 되겠다.

용띠

◆ 용띠(辰)

52년생 : 陽-힘들겠다. 陰-어려움이 따르겠다.
64년생 : 陽-어려운 일을 당하겠다. 陰-곤혹스러운 일을 만나겠다.
76년생 : 陽-일이 꼬이겠다. 陰-어려운 일이 더 어려워지겠다.
88년생 : 陽-혼자서 해결해야 하겠다. 陰-도와주는 사람이 없겠다.

뱀띠

◆ 뱀띠(巳)

53년생 : 陽-고생 끝에 낙이 오겠다. 陰-생동감 있게 풀려 나가겠다.
65년생 : 陽-기획 사업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 陰-모험을 해 보는 것도 좋겠다.
77년생 : 陽-책임을 다하는 것이 좋겠다. 陰-책임을 지면 좋은 결과가 주어지겠다.
89년생 : 陽-돈 나갈 일만 생기겠다. 陰-돈이 저절로 나가겠다.

말띠

◆ 말띠(午)

54년생 : 陽-실적이 부진하겠다. 陰-주식 등 투자한 곳에서 손해가 발생하겠다.
66년생 : 陽-뜻하지 않은 성과가 있겠다. 陰-원하던 일이 풀리겠다.
78년생 : 陽-도움으로 잘 풀릴 수 있겠다. 陰-귀인을 만나 일이 풀려 나가겠다.
90년생 : 陽-필요로 했던 것이 생기겠다. 陰-원했던 일이 실제로 생기겠다.

양띠

◆ 양띠(未)

55년생 : 陽-사건사고를 당할 수 있겠다. 陰-사고를 당할 수 있겠다.
67년생 : 陽-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陰-변화를 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79년생 : 陽-좋은 사람을 만나겠다. 陰-연인을 만나겠다.
91년생 : 陽-원만하겠다. 陰-순풍을 만나겠다.

원숭이띠

◆ 원숭이띠(申)

56년생 : 陽-신중하게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겠다. 陰-돈 나갈 일만 생기겠다.
68년생 : 陽-일을 순리대로 풀어야 하겠다. 陰-억지는 낭패를 부르겠다.
80년생 : 陽-돈이 다발로 들어오겠다. 陰-돈이 들어오겠다.
92년생 : 陽-덤벙대면 낭패를 당하겠다. 陰-주변을 살펴봐야겠다.

닭띠

◆ 닭띠(酉)

57년생 : 陽-이별수가 있겠다. 陰-사람도 떠나고, 세월도 떠나겠다.
69년생 : 陽-사업 확장 운이 있겠다. 陰-서비스업에서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겠다.
81년생 : 힘들겠다. 陽-어려움이 밀려오겠다. 陰-끝없이 곤란한 일을 당하겠다.
93년생 : 陽-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陰-기다리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개띠

◆ 개띠(戌)

58년생 : 陽-좋은 일이 많이 생기겠다. 陰-원했던 일이 성사되겠다.
70년생 : 陽-뜻밖의 소식을 접하겠다. 陰-일이 풀려 나가겠다.
82년생 : 陽-주변에 사람이 없겠다. 陰-도와주는 사람이 없겠다.

돼지띠

◆ 돼지띠(亥)

59년생 : 陽-베풀어야 일이 풀리겠다. 陰-사람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겠다.
71년생 : 陽-뜻밖의 도움을 받겠다. 陰-도움을 주는 사람을 만나겠다.
83년생 : 陽-새롭게 시작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陰-변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겠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사진
'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