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스타톡] 안형섭·이의웅 "더 성장해서 많은 분들에게 인정받고 싶어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형섭X의웅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사실 아직도 많이 부족해요. 모든 활동이 끝나고 나면 첫 방송 때보다는 발전했으면 좋겠어요. 다음 활동에선 더 성장해서 인정을 많이 받고 싶어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던 안형섭과 이의웅이 뭉쳤다. 지난해 11월 첫 프로젝트 앨범을 시작으로 최근 성장 일지 두 번째 ‘꿈으로 물들다’를 발매했다. 이번 ‘꿈으로 물들다’를 통해 미래를 향해 나가아는 두 사람의 모습을 그려냈다.

“이번 앨범에는 총 5곡이 수록됐어요. 다섯 곡 모두 풋풋한 사랑과 설렘이 가득 담긴 앨범이고요. 모든 곡에 열정과 성의를 다 했습니다.” (의웅)

“정말 아깝지 않은 앨범이라고 생각해요. 커버도 예쁘고요(웃음). 뭐 하나 대충 만든 게 없어서 확실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저와 의웅이는 개인적으로 수록곡 ‘시계바늘’을 좋아해요. 그런데 팬분들은 ‘봄비’를 좋아해주시더라고요. 이 곡이 대중 감성과 맞는 것 같아요.”(형섭)

형섭X의웅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벌써 두 번째 앨범이다. 그래도 형섭, 의웅은 아직까진 신인이다. 비록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방송을 미리 배웠다고는 하나, 아직 카메라를 쳐다보는 기술(?)을 익히기엔 조금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

“원래 카메라 찾는 걸 잘 못해서 연습할 때도 이걸 위주로 했어요.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 앞을 봐야 된다는 강박감도 있는데 다른 쪽 카메라에서 불이 켜지니까 불안감이 증폭되더라고요. 진짜 연습 많이 했어요. 현장에서 많이 배우는 것 같아요.”(의웅)

현재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활동했던 연습생들이 같은 시기에 활동 중이다. 형섭X의웅, 더보이즈, 그리고 워너원, 사무엘까지. 형섭은 “워너원 친구들은 처음 보는 것 같다”며 웃어보였다.

“더보이즈 학년이도, 사무엘도 있어서 반가워요. 워너원 친구들을 만난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아요. JBJ, 레인즈 친구들은 많이 봤어요. 특히 (유)선호랑 같은 학교여서 더 자주 보고 있고요. 하하.” (의웅)

형섭X의웅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첫 프로젝트 앨범보다 활동을 길게 하고 있는 형섭X의웅. 늘어난 스케줄로 인해 지칠 법도 했지만 두 사람은 표정은 밝기만 했다. 그리고 앞으로의 활동 각오도 남달랐다.

“‘너에게 물들어’로 활동하게 됐는데, 무사히 마치고 싶어요. 활동을 다 끝냈을 때 저희 둘이 성장했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어요. 그리고 팬 분들에게, 대중 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싶고요. 그거면 만족해요.”(의웅)

“사실 아직도 너무 부족해요. 모든 활동이 끝나면 첫 방송 때보다 다른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요. 다음 활동 땐 더 성장하고 싶고요. 그래서 많은 분들에게 인정받고 싶어요. 확실히 이전 앨범보다 준비를 꼼꼼하게 해서 나오니까 좋은 평가들이 많더라고요. 앞으로도 더 노력하겠습니다.”(형섭)

alice0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사진
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