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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8년 2월16일(금요일·음력 1월1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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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8년 2월16일(금요일·음력 1월1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각 출생년을 양(陽)인 봄, 여름(3월~8월生)과 음(陰)인 가을, 겨울(9월~2월生)으로 세분화해 더 자세한 오늘의 운세를 띠별로 제공합니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

쥐띠

◆ 쥐띠(子)

60년생 : 陽-확장해라. 陰-결과가 좋다.
72년생 : 陽-인정받겠다. 陰-보여주는 것이 좋겠다.
84년생 : 陽-능률이 오르겠다. 陰-좋은 성과가 나타나겠다.

소띠

◆ 소띠(丑)

61년생 : 陽-번창하겠다. 陰-번영의 꽃이 피겠다.
73년생 : 陽-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겠다. 陰-좋은 사람을 만나 좋은 결과를 얻겠다.
85년생 : 陽-혼자서 걸어가야 하겠다. 陰-그루터기에서 고독을 씹겠다.

호랑이띠

◆ 범띠(寅)

50년생 : 陽-잘 풀리겠다. 陰-바라보는 것이 좋겠다.
62년생 : 陽-망신살이 있겠다. 陰-체면 상하는 일을 당하겠다.
74년생 : 陽-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겠다. 陰-일이 꼬이겠다.
86년생 : 陽-사람이 떠나겠다. 陰-인심이 떠나겠다.

토끼띠

◆ 토끼띠(卯)

51년생 : 陽-낭패를 당할 수 있겠다. 陰-망치는 상황을 만나겠다.
63년생 : 陽-싱숭생숭하겠다. 陰-흔들리겠다.
75년생 : 陽-어렵겠다. 陰-뜻대로 풀리지 않겠다.
87년생 : 陽-어려운 상황에 부딪칠 수 있겠다. 陰-힘든 일을 만나겠다.

용띠

◆ 용띠(辰)

52년생 : 陽-알아주는 사람이 없겠다. 陰-고군분투하겠다.
64년생 : 陽-일을 당할 수 있겠다. 陰-뜻밖의 일을 당하겠다.
76년생 : 陽-믿었던 사람이 떠나겠다. 陰-갈등이 있겠다.
88년생 : 陽-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좋겠다. 陰-변하면 돈과 명예 찾아오겠다.

뱀띠

◆ 뱀띠(巳)

53년생 : 陽-일이 꼬이겠다. 陰-해결의 답이 없겠다.
65년생 : 陽-경륜을 보여주는 좋겠다. 陰-의연하게 바라보는 것이 순리이겠다.
77년생 : 陽-돈이 생기겠다. 陰-인기와 돈이 함께 들어오겠다.
89년생 : 陽-연인과 헤어지겠다. 陰-이혼수가 있겠다.

말띠

◆ 말띠(午)

54년생 : 陽-사업장에서 좋은 소식이 있겠다. 陰-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겠다.
66년생 : 陽-기회를 놓칠 수 있겠다. 陰-기회가 떠나겠다.
78년생 : 陽-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겠다. 陰-재물 관련 좋은 소식이 있겠다.
90년생 : 陽-엉뚱한 일을 당하겠다. 陰-뜻밖의 일을 당하겠다.

양띠

◆ 양띠(未)

55년생 : 陽-변해야 일이 해결되겠다. 陰-변하지 않으면 낭패스러운 일을 당하겠다.
67년생 : 陽-구설수가 따르겠다. 陰-사람으로 인해 돈이 나가겠다.
79년생 : 陽-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陰-고집을 버리면 좋은 소식이 있겠다.
91년생 : 陽-길가다 돈 줍는 운이다. 陰-모든 것이 돈으로 귀결되겠다.-고민거리는 시간이 해결해 준다. 陰-상황 변화를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원숭이띠

◆ 원숭이띠(申)

56년생 : 陽-돈이 들어오겠다. 陰-노력한 것 이상으로 돈이 들어오겠다.
68년생 : 陽-오해받겠다. 陰-수치스러운 일을 당할 수 있겠다.
80년생 : 陽-어려움일 절정에 다다르겠다. 陰-최고비의 곤란을 겪겠다.
92년생 : 陽-성과가 있겠다. 陰-결과가 괜찮겠다.

닭띠

◆ 닭띠(酉)

57년생 : 陽-도망가는 자가 있겠다. 陰-문제를 야기하는 자가 있겠다.
69년생 : 陽-어려움을 겪겠다. 陰-난관에 봉착하겠다.
81년생 : 陽-산불 같은 뜻밖의 일을 당하겠다. 陰-어려운 일을 당하겠다.
93년생 : 陽-괴로운 일이 생기겠다. 陰-꼬인 것이 또 꼬이겠다.

개띠

◆ 개띠(戌)

58년생 : 陽-원했던 일이 성사되겠다. 陰-소망이 이루어지겠다.
70년생 : 陽-풀려나가겠다. 陰-희망만 있겠다.
82년생 : 陽-돈 지출이 많겠다. 陰-손해 보겠다.

돼지띠

◆ 돼지띠(亥)

59년생 : 陽-되는 일이 없겠다. 陰-일이 꼬이겠다.
71년생 : 陽-일이 꼬이겠다. 陰-도와주는 사람이 없겠다.
83년생 : 陽-연인을 만나겠다. 陰-결혼 수가 들어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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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국 내 가전·TV 판매 중단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가 수익성 악화와 시장 경쟁력 저하에 직면한 중국 내 가전 및 TV 사업을 전격 중단한다. 삼성전자는 현지 임직원들에게 판매 종료를 공식 통보하는 한편, 최근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수장을 교체하는 등 중국 사업을 비롯한 글로벌 가전 비즈니스 전반의 고강도 체질 개선에 나선 모습이다. 6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중국 현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전 및 TV 제품의 현지 판매 중단을 공식 통보했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 = 뉴스핌DB] 이번 결정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비 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TV 사업을 담당하는 VD와 생활가전(DA) 사업부는 지난해 약 20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반등했지만, 중국 업체의 가파른 점유율 확대 속에 미래 경쟁력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내부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삼성전자 중국 판매법인의 당기순이익은 1681억원으로 전년(3700억 원) 대비 44% 급감했다. 이 같은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인적 쇄신 카드도 꺼내 들었다. 지난 4일 TV 사업 사령탑인 VD 사업부 수장을 용석우 사장에서 이원진 사장으로 전격 교체했다. 앞서 용 사장은 지난달 15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더 퍼스트룩 서울 2026' 행사에서 중국 내 사업 축소설에 대해 "중국 사업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라며 "여러 가지 형태로 (사업을) 보고 있고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용 사장의 발언 한 달 만에 판매 중단과 수장 교체라는 강도 높은 조치가 이뤄진 셈이다. 향후 삼성전자는 중국 시장에서 가전·TV 판매는 멈추되 핵심 생산 거점으로서의 역할은 유지할 방침이다. 현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생산 체계를 지속 가동해 인근 국가로 제품을 공급하는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한다. 대신 모바일, 반도체, 의료기기 등 첨단 분야에 역량을 집중한다. 스마트폰 사업은 '심계천하(W시리즈)'와 갤럭시 인공지능(AI)을 앞세워 현지 공략을 강화하고, 우수 AI 업체들과의 협력도 확대한다. 쑤저우와 시안의 반도체 공장 및 기술 연구 시설 역시 변동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기존 가전 구매자에 대한 사후 서비스(AS)는 차질 없이 이행된다. 삼성전자는 중국 소비자 보호법 등 관련 규정에 의거해 제품 구매 기간과 결함 정도에 따른 무·유상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며 현지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aykim@newspim.com 2026-05-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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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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