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8년 2월15일(목요일·음력 12월30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8년 2월15일(목요일·음력 12월30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각 출생년을 양(陽)인 봄, 여름(3월~8월生)과 음(陰)인 가을, 겨울(9월~2월生)으로 세분화해 더 자세한 오늘의 운세를 띠별로 제공합니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

쥐띠

◆ 쥐띠(子)

60년생 : 陽-구설수가 따르겠다. 陰-신뢰와 이익이 생기겠다.
72년생 : 陽-바쁘겠다. 陰-재물이 따르겠다.
84년생 : 陽-돌아가라. 陰-쉬었다 가라.

소띠

◆ 소띠(丑)

61년생 : 陽-이익이 생길 수 있겠다. 陰-대박이다.
73년생 : 陽-다툼이 있다. 陰-화해하라.
85년생 : 陽-인연을 맺겠다. 陰-소외감을 갖겠다.

호랑이띠

◆ 범띠(寅)

50년생 : 陽-여유를 가지는 것이 좋겠다. 陰-일상을 일탈하는 것도 좋겠다.
62년생 : 陽-전략적 사고가 좋겠다. 陰-돌아가는 것이 상책이겠다.
74년생 : 陽-나서지 않는 것이 좋겠다. 陰-한 발 물러나는 것이 좋겠다.
86년생 : 陽-기회가 올 수 있겠다. 陰-기회다 싶으면 잡는 것이 좋겠다.

토끼띠

◆ 토끼띠(卯)

51년생 : 陽-새로운 사람을 만나겠다. 陰-거부하지 말고 받아들이는 것이 좋겠다.
63년생 : 陽-낭패를 당할 수 있겠다. 陰-일을 벌이지 않는 것이 좋겠다.
75년생 : 陽-무슨 일을 하던 잘 되겠다. 陰-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도 좋겠다.
87년생 : 陽-새로운 일을 시작해도 좋겠다. 陰-재물 운과 인기 운이 함께 들어오겠다.

용띠

◆ 용띠(辰)

52년생 : 陽-일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겠다. 陰-사람을 우선시 하는 것이 좋겠다.
64년생 : 陽-베풀면 좋겠다. 陰-말과 행동을 조신하는 것이 좋겠다.
76년생 : 陽-직장에서 좋은 소식을 듣겠다. 陰-귀인을 만나 좋은 소식을 듣겠다.
88년생 : 陽-탄력을 받겠다. 陰-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좋겠다.

뱀띠

◆ 뱀띠(巳)

53년생 : 陽-실리만을 생각하는 것이 좋겠다. 陰-명예는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65년생 : 陽-상황을 예의주시하는 것이 좋겠다. 陰-변하는 순간을 이용하는 것이 좋겠다.
77년생 : 陽-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좋겠다. 陰-조직원들의 단결에 힘을 쓰는 것이 좋겠다.
89년생 : 陽-하는 일 마다 성과를 내겠다. 陰-사업을 확장하는 것도 생각해 볼 일이다.

말띠

◆ 말띠(午)

54년생 : 陽-주변에서 찾아보면 좋겠다. 陰-도움을 청하면 도움 받겠다.
66년생 : 陽-구설수에 휘말릴 수 있겠다. 陰-새로운 일을 안 하는 것이 좋겠다.
78년생 : 陽-새로운 일을 벌이지 않는 것이 좋겠다. 陰-신중하게 하는 것이 좋겠다.
90년생 : 陽-연인 떠날 수 있겠다. 陰-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좋겠다.

양띠

◆ 양띠(未)

55년생 : 陽-큰 이익을 가져 오겠다. 陰-비운 만큼 채워지겠다.
67년생 : 陽-업무 외적인 일에 신경을 쓰면 손해 보겠다. 陰-일을 선택하면 이익이 있겠다.
79년생 : 陽-결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겠다. 陰-소신껏 일하면 좋은 소식이 있겠다.
91년생 : 陽-고민거리는 시간이 해결해 준다. 陰-상황 변화를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원숭이띠

◆ 원숭이띠(申)

56년생 : 陽-맡겨라. 陰-기다려라.
68년생 : 陽-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좋겠다. 陰-시도해 보는 것도 좋겠다.
80년생 : 陽-맡기면 되겠다. 陰-순리를 따르는 것이 좋겠다.
92년생 : 陽-좋은 소식이 있겠다. 陰-좋은 일이 있겠다.

닭띠

◆ 닭띠(酉)

57년생 : 陽-행동하는 것이 좋겠다. 陰-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69년생 : 陽-구설수에 오를 수 있겠다. 陰-설득하는 데 주력하는 것이 좋겠다.
81년생 : 陽-성과가 있겠다. 陰-당하게 일을 추진하면 좋겠다.
93년생 : 陽-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겠다. 陰-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좋겠다.

개띠

◆ 개띠(戌)

58년생 : 陽-오해가 생길 수 있다. 陰-대화하면 만사가 형통이다.
70년생 : 陽-이동수가 있겠다. 陰-여행이 좋겠다.
82년생 : 陽-두 여자를 만날 운이다. 陰-새롭게 시작하는 것도 좋겠다.

돼지띠

◆ 돼지띠(亥)

59년생 : 陽-결정하는 것이 좋겠다. 陰-혼자 가는 것이 좋겠다.
71년생 : 陽-결심하는 것이 좋겠다. 陰-거절하는 것이 좋겠다.
83년생 : 陽-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겠다. 陰-원칙이 중요하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