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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유이, '데릴 남편 오작두' 출연 확정…3월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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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주말드라마 '데릴 남편 오작두'에 출연하는 배우 김강우(왼쪽)와 유이 <사진=뉴스핌DB>

[뉴스핌=장주연 기자] 배우 김강우와 유이가 오는 3월 첫 방송을 앞둔 MBC 주말드라마 ‘데릴 남편 오작두’ 출연을 확정 지었다.

‘데릴 남편 오작두’는 극한의 현실을 사는 30대 중반 직딩 솔로녀 한승주가 오로지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을 쟁취하기 위해 순도 100% 자연인 오작두를 데릴 남편으로 들이면서 시작되는 역주행 로맨스다.

모든 것을 갖췄지만 싱글녀로서 감수해야 할 사회적 편견과 불편에 부딪힌 여자와 신념을 지키기 위한 남자가 서로의 필요에 의해 결혼을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비혼’을 꿈꾸는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공감을 끌어내겠다는 취지다.

이번 작품에서 김강우는 산속 자연인 오작두 역으로 파격 연기 도전에 나선다. 앞서 진중하고 젠틀한 이미지를 주로 보여줬던 그는 자연과 동화돼 무소유의 삶을 사는 순수남으로 변신,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유이는 독종 PD 한승주 역을 맡았다. 시청률만 보고 달리는 최강 멘탈의 소유자지만, 집에선 프로대충러의 진수를 보여주는 캐릭터. 유이는 특유의 젊고 건강한 느낌을 살려 극의 활기를 불어넣는 동시에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연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데릴 남편 오작두’는 ‘내 딸, 금사월’ ‘왔다! 장보리’ 백호민 PD와 ‘마마’ 유윤경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제작은 ‘해를 품은 달’ ‘킬미힐미’ ‘닥터스’ ‘사랑의 온도’ 등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팬엔터테인먼트가 맡았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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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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