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스타톡] 비아이지 "치명적 매력의 '헬로헬로'…자체제작 아이돌, 차근차근 준비 중이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양진영 기자] 보이 그룹 비아이지가 한층 업그레이드 된 매력의 신곡 '헬로 헬로'로 돌아왔다. 작사를 맡은 희도를 필두로 멤버들 역시 두루 참여한 이번 앨범을 통해 '자체제작 아이돌'에도 성큼 다가섰다.

비아이지(리더 제이훈, 벤지, 건민, 민표, 희도)가 23일 신곡 '헬로 헬로(Hello Hello)'로 컴백했다. 전에 없이 치명적이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살린 무대는 공개 직후 화제를 모았고, 팬들의 반응도 한층 뜨겁다.

"'헬로 헬로'는 나쁜 여자인 걸 알면서 매력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남자의 속마음을 담은 곡이에요. 무대 퍼포먼스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다섯 남자의 노련미, 개개인의 치명적인 콘셉트를 강조해서 표현하려 했어요. 이번에 작사에도 참여했는데, 사비 부분과 랩 부분에 힘을 보탰어요. 나쁜 여자를 꽃에 비유해봤죠."(희도)

데뷔 3년차를 맞은 비아이지는 그간 다양한 콘셉트를 거쳐왔고, 매번 새로운 매력을 꺼내 보이는 중이다. 건민은 "'1, 2, 3' 때부터 우리가 확 달라진 걸 느낀다"면서 나름대로 성장한 점을 얘기했다. 자연스럽게 지난 무대와는 달라진 부분에는 멤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더해졌다.

"제가 안무를 직접 만드는 멤버로서 이전에도 참여를 해왔지만 지난 활동 때부터는 보다 많은 부분에 참여를 할 수 있었어요. 이번에 작사도 희도씨가 참여했고 코러스에도 벤지 형이 직접 맡았거든요. 그때부터 뭔가 직접 참여하고 저희만의 색깔을 내는 팀으로 조금씩 나아가는 느낌이에요."(건민)

'헬로 헬로'는 아니지만 수록곡 안무에 직접 참여한 건민은 "이번 활동곡은 느낌이 많이 다를 것"이라면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유명 안무가 프리픽스와 함께 한 포인트 안무를 설명하면서, 건민은 겸손하게 답했지만 열심히 준비한 퍼포먼스에 만족감과 자신감이 묻어났다.

"'헬로 헬로' 안무같은 경우에 그전과 많이 느낌이 다르실 거예요. 칼군무나 파워 넘치는 느낌보다는 좀 더 절제되고 섹시한, 개개인의 매력을 살릴 수 있는 프리스타일도 있어요. 치명적인 매력을 보여줄 수있을 거라 생각해요. 포인트 안무는 이쪽 저쪽에 인사를 하는 헬로 헬로 춤, 레드립스 춤이라고 손으로 입술에 뽀뽀를 해서 보여주는 춤 같은 걸 준비했어요."(건민)

'1, 2, 3'에 이어 두 번째 만남인 작곡가 Premo(염동건)와 작업. 비아이지 멤버들은 의외로 확 달라진 점을 느꼈다고 소감을 말했다. 동시에 또 다른 팀과 호흡을 맞춘다면 히치아이커, 그루비룸 등의 독특한 프로듀스와 작업해보고 싶은 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예전엔 거의 놀면서 녹음을 했어요. 이번에는 의외로 디테일한 부분을 많이 잡아주셨죠. 작곡가님의 철학이 나름대로 느껴졌어요. 항상 기회를 최대한 주시고 그 안에서 좋은 그림을 만들어내려 하시는데 두 곡의 포인트가 약간 다른 거죠. 호흡은 굉장히 잘 맞아요. 전혀 트러블도 없었고 믿고 맡겨주시고, 저희도 최선을 다했거든요.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웠고요."(제이훈)

"개인적으로 히치하이커란 작곡가분이 세련되기도 하고 통통튀는 느낌이 신선해서 좋아해요. 우리와 매칭이 당장은 잘 안되지만 실험적인 느낌으로 함께 해보고 싶은 분이에요."(민표)

"비아이지가 센 음악을 위주로 활동한 기간이 길었어요. 리듬감이 있는 그루비룸이라고 힙합 음악을 하시는 분이 있는데 함께 할 수 있다면 재밌을 것 같아요."(벤지)

"기리보이라는 분이 래퍼 출신이신데 요즘은 거의 프로듀서로 활동하세요. 그분이 만든 음악을 굉장히 좋아해요. 아이돌 중에 몬스타엑스 분들과 작업 많이 하시는데 좋아해서 자주 듣게 돼요. 정통 힙합도 그렇고 아이돌 힙합 뮤직도 굉장히 잘하셔서 함께 해보고 싶어요."(희도)

특히나 비아이지는 최근 가요계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자체제작 아이돌'로 준비를 차근히 해나가고 있다. 줄리어드 음대를 다닌 벤지를 필두로 가사를 쓰는 희도, 구성과 안무를 담당하는 건민은 물론 민표와 제이훈 역시 서로 다른 장르에 관심을 두고 음악을 공부 중이다.

"작곡을 하는 건 아무래도 음악 전공을 필요로 해서 벤지 형이 주로 해요. 저는 기존에 있는 인스트루먼트 위에 멜로디를 입히는 작업을 해보고 있어요. 건민이 형은 만들어진 음악에 구성이나 안무를 맡고요. 안하다가 갑자기 해봐 했을 때 어려울 수도 있어서 평소에 다들 관심을 갖고 배우고 있죠."(희도)

"최근에 희도가 '바닐라스카이'라는 곡을 만들어서 온라인에 올렸는데, 앞으로 이어서 또 좋은 곡들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퀄리티를 좀 보완하면 수록곡으로 실을 수 있겠죠."(건민)

한국에서는 아직 크게 주목받지 못했지만, 비아이지는 나름대로 일본에서는 성과를 받아 들었다. 오는 6월24일에 본격 아시아 투어에 나서며 한국에서 시작해 일본과 필리핀을 찾아갈 예정. 비아이지는 콘서트를 찾는 팬들과 호흡할 생각에 떨리는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또 이번 '헬로 헬로'를 통해 듣고 싶은 평가와 이루고픈 목표를 얘기하며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일단 일본과 필리핀 마닐라가 확정됐어요. 다른 지역은 아직 조율 중이고요. 일본이랑 마닐라 투어한 후에 좀 더 잘 된다면 내년까지도 아시아 외에 다른 지역도 다녀올 계획이에요."(벤지, 제이훈)

"원래 무대도 팬들은 좀 익숙하니까 좀 색다르게 하려고 변형을 많이 시도하고 있어요. 일본에서는 많이 해서 개개인이나 유닛 무대를 보셨는데 한국에서는 아직 안해봤거든요. 솔로나 유닛, 듀엣 무대도 다양하게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건민)

"후속곡 중에 활동하지 않은 댄스곡이 있는데 한국 팬들에게는 아직 미공개 상태인 것도 있어요. 보여드리지 못한 댄스곡의 무대를 기대해주셨으면 해요. 건민이 형이 안무를 만들었는데 정말 멋있어요."(희도)

"제가 부상으로 전 활동을 참여 못했어는데 다섯명으로 돌아와서 전에 못봤던 모습, 업그레이드 된 매력을 느끼시길 바라요. 남자다워졌네, 섹시하네 이런 얘길 해주시면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민표)

"뭔가 깔끔하게 정리된, 치명적인 무대다 이런 얘길 듣고 싶어요. 개개인의 특징을 살린 안무가 있고, 확실하게 앞의 곡들에 비해 훨씬 강렬하다기보 임팩트는 확실히 있는 곡이죠. 팬들은 물론이고 다른 분들도 봤을 때 '괜찮다'는 반응을 이끌어내고 싶어요."(벤지)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정후, 9호 홈런 등 3할 타율 복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홈런 포함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타율 3할대에 복귀했다. 이정후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시즌 타율은 0.300으로 올라섰다. 이정후는 1회말 유격수 뜬공, 3회말 유격수 병살타로 물러나며 출발이 안 좋았다. 수비에서도 1회말 알바레스의 타구를 놓치는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방망이로 곧바로 빚을 갚았다. 팀이 1-1로 맞선 5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헤이든 웨스네스키의 2구째 92.5마일(약 148.8km) 포심 패스트볼을 통타해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정후. [사진=샌프란시스코 SNS] 2026.08.11 psoq1337@newspim.com 시즌 9호포로 빅리그 데뷔 후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을 경신했다. 장외로 날아간 대형 홈런이었으나 오라클 파크 특유의 '스플래시 히트'에는 미치지 못했다. 타구가 맥코비만 바닷물에 직접 빠지지 않고 난간을 맞았다. 이정후는 8회말에도 바뀐 좌완 스티븐 오커트의 슬라이더를 밀어쳐 좌전 안타를 만들며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이후 2루 태그업까지 성공했으나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는 실패했다. 연장 10회말 마지막 타석에서는 유격수 땅볼로 돌아섰다. 이정후의 활약에도 샌프란시스코는 웃지 못했다. 3-2로 앞서던 9회초 마무리 딜런 스미스가 동점을 허용했다. 이어진 10회초 승부치기에서 제이슨 폴리가 폭투와 피안타로 무너지며 3실점했다. 결국 샌프란시스코는 3-6으로 역전패하며 3연패에 빠졌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송성문. [사진=로이터] 2026.08.11 psoq1337@newspim.com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은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2타수 무안타 1희생번트에 그쳤다. 3회말 무사 2루에서 희생번트를 성공시켰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았다.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209로 떨어졌다. 샌디에이고는 7회말 터진 잭슨 메릴의 역전 2점 홈런에 힘입어 3-2로 승리, 3연승을 달렸다. 밀워키 배지환은 결장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11 13:43
사진
부부 '공동명의 절세'도 옛말?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셈법이 세제개편을 계기로 한층 복잡해지고 있다. 그동안 절세 수단으로 활용돼 온 공동명의가 제도 변화에 따라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주택 보유 형태에 따른 세 부담을 다시 따져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 명의 따라 달라지는 종부세…입법예고에 반발 1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세제개편안으로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부세 계산법이 달라지면서 명의 형태와 실제 거주 여부에 따른 세 부담 격차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같은 한 채를 보유하더라도 단독명의인지 공동명의인지, 공동명의 특례를 선택하는지에 따라 공제액과 세액이 달라져서다. 기존에 절세를 위해 선택했던 명의 구조가 세법 변화에 따라 불리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이번 세제개편안은 주택 수 중심이던 종부세 체계를 주택가격과 실제 거주 여부 중심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거주 1세대 1주택자의 기본공제는 현행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높이는 반면 비거주 1주택자는 9억원을 적용한다. 1주택자의 공정시장가액비율은 70%가 적용된다.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는 지분별로 각각 종부세를 내는 방식과 부부 중 한 명을 1세대 1주택자로 간주하는 공동명의 1주택 특례 가운데 유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특례를 택하면 단독명의 1주택자와 마찬가지로 실거주 여부에 따라 14억원 또는 9억원의 기본공제를 적용받는다. 반대의 경우 부부가 각자 보유 지분에 대해 별도의 납세자가 돼 종부세를 계산한다. 결국 실제로는 같은 집 한 채를 보유하고 있어도 명의와 특례 선택에 따라 적용되는 공제 구조에 차이가 있다. 비거주 1주택자의 기본공제가 9억원으로 낮아지면서 공동명의 일반과세가 더 유리해지는 사례가 나타날 수 있다. 공동명의자가 1세대 1주택자와 다른 과세체계에 놓이면 오히려 불리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납세자들의 불만은 실제 보유주택 수보다 명의의 형식에 따라 과세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데 집중돼 있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법제처 국민참여입법센터 내 종부세법 개정안 입법예고에 총 3207건의 의견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공동명의와 관련한 의견은 29건으로 전체의 약 0.9%다. 의견 제출자 A씨는 "부부 공동명의는 공정시장가액비율 80%, 단독명의는 70%를 적용하는데 공동명의를 하지 말라는 것인지 의도를 모르겠다"며 "그냥 세금을 더 걷겠다는 것으로 들린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제출자는 B씨는 재산세와 종부세의 기준이 다른 점을 문제삼았다. 그는 "재산세는 이미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1주택 기준을 적용하면서 종부세는 명의가 2인이라는 형식적인 이유로 불이익을 주는 것은 세제 간 엇박자"라며 "집이 두 채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한 채인데 부부가 공동명의로 등기했다는 이유로 차별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종부세만 실거주 여부와 명의 구조에 따라 과세 방식이 달라지면서 납세자가 체감하는 제도 간 차이가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거주냐 비거주냐…같은 집인데 수백만원 차이 명의 방식에 따른 세액 차이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병탁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은 부부가 주택 지분을 각각 50%씩 보유한 것으로 가정해 반포자이 전용 84㎡의 보유세 변화를 분석했다. 세액공제는 적용하지 않았고 2027년 공시가격 상승률은 올해 상승률의 절반 수준으로 가정했다. 분석 결과 반포자이 전용 84㎡ 공동명의자의 보유세는 2026년 1171만원에서 2027년 실거주할 경우 1744만원으로 늘어나는 것으로 추산됐다. 1년 만에 573만원, 48.9% 증가하는 수준이다. 같은 공동명의라도 해당 주택에 거주하지 않을 경우 증가폭은 더 컸다. 비거주 공동명의자의 보유세는 2027년 2183만원으로 계산돼 올해보다 1012만원, 86.4% 급증했다. 같은 주택과 동일한 지분 구조를 유지하더라도 거주 여부에 따라 2027년 세 부담이 439만원 벌어지는 셈이다. 공동명의는 그동안 종부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식으로 활용돼 왔다. 1주택자는 부부가 지분을 나눠 보유하면 각각 공제를 받을 수 있어 공동명의를 선택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세법이 바뀌면서 기존에 유리했던 명의 구조가 예상치 못한 세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다. 이장원 법무법인 리치 세무사는 "1주택 공동명의는 각각 종합부동산세 공제를 받을 수 있어 일반적으로 유리한 편"이라면서도 "세법이 바뀌면 유리하다고 판단해 선택했던 공동명의가 갑자기 불리한 상황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택 수가 늘어나면 명의 구조에 따른 차이는 더 복잡해진다. 이 세무사는 "부부가 각각 주택 한 채씩 온전히 갖고 있으면 각각 1주택자로 세금을 내지만 2채를 50%씩 갖고 있으면 각각 2주택을 갖고 있는 것이 된다"며 "유리하다고 해서 공동명의를 했는데 갑자기 세법을 바꿔버리면 곤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주택을 취득할 당시의 세제상 유불리를 고려해 결정한 명의 구조가 이후 제도 개편에 따라 다른 결과를 낳는다면 납세자의 예측 가능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우려가 나온다. 같은 주택을 계속 보유하더라도 거주 여부와 명의 형태, 특례 신청 여부 등에 따라 세 부담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과세 형평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8-11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