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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성진우·엑시·공서영·김보성 탈락…'비디오 여행' 스테파니·'팜므파탈' 어반자카파 조현아·'흑기사' 로이킴·'오스카' 강성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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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아이돌' 성진우, '컴백홀' 우주소녀 엑시가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핌=이지은 기자] ‘복면가왕’ 아이돌 성진우와 우주소녀 래퍼 엑시, 클레오 출신이자 야구여신 공서영, 의리파 배우 김보성이 1라운드에서 안타깝게 탈락했다.

26일 방송한 MBC ‘복면가왕’에서는 32대 가왕 ‘하면된다’에 맞서는 새로운 8명의 복면가수 아이돌, 비디오 여행, 팜므파탈, 컴백홈, 흑기사, 여인, 찌빠, 오스카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날 1라운드 첫 번째 무대에서는 ‘복면가왕 아이돌’과 비디오 여행이 이현우의 ‘헤어진 다음날’로 듀엣 대결을 펼쳤다.

‘복면가왕 비디오여행’은 한 마디를 내뱉을 때마다 강약조절을 하면서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또 아이돌은 무대 위에서 여유 넘치는 제스처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투표 결과, ‘복면가왕 비디오 여행’이 72대 27로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아쉽게 탈락한 ‘복면가왕 아이돌’은 박상민의 ‘하나의 사랑’을 부르며 얼굴을 공개했다.

그의 정체는 바로 데뷔 23년차 가수 성진우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또 성진우를 상대로 2라운드 진출에 성공한 ‘복면가왕 비디오 여행’의 정체는 스테파니로 추측되고 있다.

두 번째로 ‘복면가왕 팜므파탈’과 컴백홈이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를 새롭게 편곡해 무대를 꾸몄다. 팜므파탈은 다소 허스키한 목소리로 깊은 감성을 뽐냈고, ‘복면가왕 컴백홈’은 청아한 보컬을 뽐냈다.

투표 결과 ‘복면가왕 팜므파탈’이 78대 21로 컴백홈을 꺾고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큰 표차로 탈락한 ‘복면가왕 컴백홈’은 서주경의 ‘당돌한 여자’를 부르면서 정체를 공개했다.

베일에 싸인 그의 정체는 걸그룹 우주소녀 래퍼 엑시였다. 또 엑시와 함께 맞붙은 ‘복면가왕 팜므파탈’의 정체는 한창 주가를 올리는 어반자카파 조현아로 추측되고 있다.

이어 세 번째 무대에서는 ‘복면가왕 흑기사’와 여인이 이승기·김연아가 부른 ‘스마일 보이(Smile Boy)’로 듀엣 대결을 펼쳤다.

‘복면가왕 여인’은 부드러운 음색으로, 흑기사는 허스키하면서도 파워풀한 목소리로 완벽한 하모니를 선사했다.

'복면가왕' 공서영과 김보성이 탈락했다. 각각 맞붙은 상대는 로이킴과 젝스키스 강성훈이 손꼽히고 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흑기사’는 무려 86대 13으로 여인을 꺾고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최저 득표수로 탈락한 ‘복면가왕 여인’은 페이지의 ‘이별이 오지 못하게’를 부르며 아쉬움을 달랬다. 탈락 무대에서 반전 목소리를 뽐낸 그의 정체는 바로 클레오 출신이자 현재 방송인 공서영이었다. 클레오 출신 공서영과 함께 무대를 꾸민 ‘복면가왕 흑기사’의 정체는 가수 로이킴으로 추측되고 있다.

마지막 네 번째 무대에 선 ‘복면가왕 찌빠’와 오스카는 박명수의 ‘바다의 왕자’로 흥겨운 듀엣 무대를 펼쳤다.

‘복면가왕 오스카’는 부드러운 미성을 선보였다. 찌빠는 노래를 부르면서 한시도 몸을 가만두지 못하며 흥 넘치는 무대를 만들었다. 투표 결과, ‘복면가왕 오스카’가 65대 34로 찌빠를 꺾고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탈락자 중 최고 득표를 받은 ‘복면가왕 찌빠’는 S.Papa의 ‘참 다행이야’를 부르며 아쉬움을 달랬다. 연예인 판정단에게 큰 인기를 얻었던 그의 정체는 바로 28년차 의리파 배우 김보성으로 밝혀졌다.

한편 ‘복면가왕 비디오 여행’은 스테파니, ‘팜므파탈’은 어반자카파 조현아, ‘흑기사’는 로이킴, ‘오스카’는 젝스키스 강성훈으로 추측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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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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