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속보

더보기

[전기차시대 임박] "2040년 신차 35% 차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025년이면 전기차 유지비용이 더 저렴"

[뉴스핌=이고은 기자] 2040년에는 전기차가 신차 판매의 1/3 이상을 차지할 것이라는 최신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기차가 휘발유와 경유 차량에 맞먹는 하나의 선택지로 발돋움하는 셈이다.

더불어 2020년대에는 배터리 가격 하락과 절세 혜택 등으로 대부분의 나라에서 전기차가 기존 연료 차량보다 더 경제적인 차량이 될 전망이다.

자동차의 연료가 석유에서 전기로 바뀌는 것은 단순히 주변 대기환경이 좀 더 좋아지는 수준의 문제가 아니다. 전세계 석유회사와 석유 생산국에 지각변동 급의 파장이 예상되는 일이다. 그리고 이 변화는 우리 생각보다 더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이미 테슬라 '모델3'가 방아쇠를 당겨놨다.

◆ "주유소보다 싼 전기충전소"

<사진=블룸버그>

전기차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전기차 전체를 통칭하는 EV, 전체 동력를 전지에 의존하는 BEV, 기존 연료와 전지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전기차 HEV, 일반 가정용 콘센트로 전지를 충전하며 예비 동력으로 휘발유 엔진을 장착한 PHEV, 연료전지차 FCV, 무공해차랑 ZEV까지.

이같은 구분은 배터리 및 사용동력의 종류로 나눈 것이다. 전지는 전기차를 구성하는 핵심 부분이며, 전지의 수명과 비용이 전기차의 연비를 좌우한다.

블룸버그 뉴에너지 파이낸스(BNEF)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전기차에 쓰이는 전지 가격은 지속적으로 줄어들어, 앞으로 10년 후인 2025년에는 보조금 없이도 전기차 유지 비용이 휘발유나 경유 차량의 유지 비용보다 낮아진다.

이 같은 예상이 가능한 것은 개발자들이 지금까지 전기차용 배터리 가격을 지속적으로 낮추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리튬이온 전지 가격은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65% 떨어져 kWh(키로와트시간)당 350달러 선까지 내려왔다. 연구를 이끈 콜린 맥캐래처는 "우리는 EV 전지 가격이 2030년까지 kWh 당 120달러 선 밑으로 내려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BNEF의 계산에 따르면 내연 엔진을 장착한 기존연료 차량의 연비가 매년 3.5% 좋아진다고 해도, 2020년대 중반에는 BEV의 유지비용이 그보다 더 저렴해진다. 60kWh 배터리를 장착한 BEV가 재충전 없이 200마일(약 322km)을 달릴 수 있게 된다. 이 긴 주행거리 + 중저가 BEV의 1세대가 테슬라 모델3다.

◆ 전기차가 1/3 되면... 석유 ↓ 전기 ↑

전기차 유지비용이 떨어지면서 2040년에는 전기차 판매량이 전체 신규 승용차 판매량의 35%에 해당하는 4100만대로 늘어난다. 새로 팔리는 차량 3대 중 1대가 전기차가 되고, 도로를 달리는 차량의 4대 중 1대가 전기차가 된다는 얘기다. 또한 이는 지난해 전기차 판매량의 90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2015년 전기차 판매량은 46만2000대로, 직전년인 2014년보다 60% 늘어났다.

신차판매 중 전기차 비율 전망치 <자료=블룸버그>

이 예고된 변화는 자동차 시장 뿐만 아니라 전세계 에너지 산업 구도의 재편을 요구한다. 자동차 연료가 바뀜에 따라 2040년에는 원유 수요가 하루 1300만배럴 줄어들고 대신 전력 소비량이 연간 2700TWh(테라와트시간) 늘어날 것이라고 BNEF는 제시했다. 참고로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이 추산한 2016년 기준 전세계 원유 수요는 하루 9560만배럴이며, 2012년 기준 전세계 연간 전력 소비량이 2만900TWh다. 한국의 연간 전력 소비량은 약 500TWh다.

저유가가 전기차 대중화에 걸림돌이 될 것이란 우려도 있지만, 미룰 수는 있어도 가로막을 수는 없을 것으로 예측됐다. 공동 연구자인 살림 몰시는 "우리 연구는 원유 가격이 배럴당 50달러 선을 회복하고, 2040년에는 70달러 선으로 올라가는 상황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만약 유가가 20달러 밑으로 유지된다면 전기차의 대량 도입이 2020년대에서 2030년대 초로 미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아직까지 전기차 시장은 신기술에 집착하는 "얼리어답터"들과 배기가스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제공하는 인센티브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지난해 전세계 전기차 시장은 약 130만대 규모로, 직전년보다 크게 팽창했지만 여전히 신차 판매의 1%에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 지금까지 가장 잘 팔린 BEV는 닛산 리프, PHEV는 쉐보레 볼트였다. 그러나 지난달 31일 예약주문이 시작된 테슬라 모델3가 36시간만에 닛산 리프의 6년 누적 판매량을 뛰어넘는 기록을 세운다.

◆ 테슬라 '모델3' 예약 32만대가 시사하는 것은

지난 2010년 12월 PHEV 셰보레 볼트와 BEV 닛산 리프가 공개됐을 때, 전기차의 미래 전망은 휘발유 가격과 함께 동반 상승하고 있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015년까지 전기차를 100만대 생산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하면서 전기차 제조 공장에 수십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감행했다. 전기차를 구입하는 소비자들에게 인센티브 혜택도 주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5년 후, 현실은 목표한 것보다 지지부진했다. 하이브리드 전기차를 제외하고 정통 미래형 전기차라고 볼 수 있는 PHEV와 BEV의 미국 내 판매량은 지금까지 41만5000대 수준으로, 전체 신차 판매의 1% 남짓에 불과하다. 기존 연료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전기차는 그보다는 상황이 더 나았다. 

최근 2년간 저유가가 심화되면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판매는 붐을 맞고, 하이브리드 전기차 판매량은 크게 꺾이고 만다. 아직 대부분의 차량 구입자들에게 전기차는 현재 당장 쓸 수 있는 차량으로 인식되지 못했단 것이 판매량을 통해 드러나고 있었다.

가솔린 가격(점선) 하이브리드 전기차 판매량(붉은 선) PHEV 판매량 (초록 선) BEV 판매량 (보라 선) <자료=미국 에너지정보청(EIA)>

그러나 테슬라 모델3가 예약주문이 일주일만에 32만5000대를 기록하면서 전기차 시장이 '변곡점'에 왔다는 기대가 일고있다. 1회 충전으로 215마일(346km)을 달릴 수 있는 긴 주행거리와, 3만5000달러(약 4000만원)이라는 가격은 소비자들에게 전기차를 미래차가 아닌 현실의 차량으로 인식시키는 유효 타점(sweet spot)이 됐다는 평가다.

테슬라는 "지속가능한 이동수단으로의 세계적 전환을 앞당긴다(accelerating the world’s transition to sustainable transportation)"는 사훈을 내걸고 있다. 엘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앞서 나온 고가의 '모델X'와 '모델S'는 보급형 전기차 '모델3'의 개발비를 모으기 위한 것이었단 말까지 했다. 전기차를 통해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머스크 CEO의 꿈은 열광적인 예약주문량으로 어느정도 화답을 받았다. 앞으로 변화는 테슬라의 생산능력에 달렸다.

 

[뉴스핌 Newspim] 이고은 기자 (goe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금융위·방미통위 내년 세종行...외교·안보 부처도 이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주요 국가기관의 청사를 새로 지어 세종시로 이전한다.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상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 공무원 6934명이 대상으로 2031년경 이전을 목표로 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일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관련' 브리핑에서 "신축 후 이전하는 기관으로는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이 해당되며,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업무 특성에 맞는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겠다"며 "해당 기관들은 내년부터 청사 신축 작업을 시작하면, 2031년경에는 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 행정안전부] 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다. 윤 장관은 "현재 수도권에 있는 총 142개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중앙부처는 모두 세종으로 이전하되 직접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소속기관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기관별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를 활용한 조기 이전과 독립청사 신축 후 이전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독립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은 2027년 중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 윤 장관은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 및 각종 자문위원회 등 나머지 19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여 임차청사 활용 기관은 내년 안에 이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관련 기관은 이번 이전 일정과 별개로 검토한다. 윤 장관은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연계기관의 이전은 대통령 집무실 완전 이전 시기 등을 고려하여 별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포그래픽=챗GPT] 정부는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현행 행복도시법상 이들 5개 부처는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돼 있다. 정부는 국회와 협력해 해당 조항을 개정하고 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방침이다. 윤 장관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를 이전 제외기관에서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공무원과 가족의 정착을 위한 주거·교통 지원방안도 마련한다. 윤 장관은 "기관 이전은 공무원과 가족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만큼, 충분히 소통하며 이전에 따른 어려움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은 단순히 정부의 공간을 옮기는 데 그치는 일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는 공간전략이자,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성장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관 이전과 업무방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여, 행정수도 세종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2026-10-13 14:12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