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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 유비벨록스 지분 8.8% 확보.."페이코 시너지 확대" (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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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수호 기자] NHN엔터테인먼트가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인 유비벨록스 주식 62만6000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98억원이며 취득 후 NHN엔터테인먼트의 지분비율은 8.8%다. 취득방법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이다.

NHN엔터는 시스템 공급 업체인 유비벨록스의 지분 확보를 통해, 간편 결제 서비스 페이코의 사업 역량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앞서 지난 5월에는 음원 공급업체 '벅스'로 알려진 네오위즈인터넷 인수에 1000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투입하며 페이코와의 시너지 확대에 공을 들인 바 있다. 특히 '페이코' 마케팅비에만 1200억원을 투입해 간편결제 사업 확대에 기업의 명운을 건 상황이다.

NHN엔터 관계자는 "유비벨록스의 스마트 카드 사업 역량은 물론 자회사 팅크웨어가 가지고 있는 위치기반 서비스(LBS : Location Based Service) 기술을 통해 페이코 간편결제 등 추진하고 있는 신사업 간 시너지 확대를 위해 이번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비벨록스는 지난 2000년 9월 설립된 스마트 IT 및 스마트 카드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영역에 SW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다.

2010년 6월 1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으며, 모바일 기술과 연계한 전자 모바일 지갑(e-wallet), 모바일 결제(Mobile Payment)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계열사인 '팅크웨어'와 '라임아이'를 통해 GPS 및 비콘을 활용한 실 내외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포함, 스마트 경기장과 스마트 팩토리 등 플랫폼 및 서비스 확대에 매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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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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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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