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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해외여행 쏩니다” 추석 이벤트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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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면세점은 오는 4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인천공항 3기 사업 시작을 기념하는 이벤트와 함께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1일 새롭게 부분 오픈한 인천공항점에서는 1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해외여행 지원 및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내국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홍콩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매금액별 최대 24만원의 선불카드를 제공한다. 오는 10월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패밀리콘서트 초대권도 구매 금액에 따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외에도 롯데면세점은 가을감성 충만한 뮤지컬 티켓 증정 이벤트, 예비부부 고객 대상 명품 예물시계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1일 여객동과 탑승동 매장 일부를 오픈하며 인천공항 3기 사업을 시작했다. 오는 2020년 8월까지 향후 5년간 1구역(향수·화장품), 3구역(주류·담배), 5구역(부티크), 8구역(탑승동 전 품목) 등 총 4개 구역에서 화장품·향수, 부티크, 주류·담배 등 전 품목을 판매한다. 구역별 부분 리뉴얼을 통해 내년 8월까지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롯데면세점 인천공항점은 다음달 15일까지 1달러 이상 구매한 내국인 고객에게 이벤트 응모권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괌 패키지 여행권, 방콕 여행권, 인천공항점 선불카드 최대 50만원권 등을 총 42명에게 증정한다.

또한 9월 한 달 간 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 인터넷점에서 구매한 고객 중 인천공항점 탑승동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탑승동 전용 선불카드 1만원권을 즉시 제공한다. 다음달 15일까지 500달러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한정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목걸이를 증정한다. 이밖에도 인천공항공사와 연계하여 공항 이용객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여러가지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4일부터 10월 15일까지 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서 500달러 이상 구매 시 금액별 최대 22만원, 인천공항점에서는 300달러 이상 구매 시 최대 16만원의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다.

김포공항점도 150달러 이상 구매 시 최대 24만원 선불카드를 제공하여 고객들의 실속 있는 쇼핑을 지원한다. 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 인천공항점, 김포공항점에서는 청첩장을 지참한 예비부부의 경우 추가로 최대 5만원의 선불카드를 지원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김포공항점은 선글라스와 일부 주얼리 브랜드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본점과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서도 선글라스, 시계, 화장품, 주류 등 다양한 품목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 인천공항점, 김포공항점, 부산점에서는 4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핸드폰 케이스를 선착순 증정하고, 18일부터는 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서 4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1일 데이터 로밍권을 증정한다. 더불어 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 부산점, 김포공항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한 뒤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 응모번호를 입력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세계 3대 야경을 만끽할 수 있는 홍콩 여행의 기회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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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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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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