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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 "아베, 내년 소비세 인상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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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 "필요시 BOJ가 부양카드 꺼낼 수도"

[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은행(BOJ) 관계자들은 재정 정책의 신뢰도를 유지하기 위해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내년에 계획대로 소비세를 한번 더 인상할 것으로 점치고 있다고 1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사진: 뉴시스]
지난 4월 5%에서 8%로 인상된 일본 소비세를 내년에 10%로 한 차례 더 인상할지를 두고 아베 총리는 올 연말까지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다.

일부 익명의 관계자들은 일본 경제가 소비세 인상 여파로 추가 부양을 필요로 할 경우 BOJ가 조치에 나설 준비도 돼 있다고 밝혔다.

JP모간 선임 이코노미스트 아다치 마사미치는 "다음 번 소비세 인상은 점점 불안해 보인다"며 다만 정부가 소비세 인상을 연기하기보다는 BOJ가 부양 카드를 꺼내 들 확률이 크다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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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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