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금융

속보

더보기

[전문] 김중수 한은총재 신년사 - ③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친애하는 한국은행 임직원 여러분,

<2013년을 맞는 우리의 각오: Global BOK로서 세계에서 유능한 중앙은행으로 발돋움>

대내적으로 무수한 도전과제들에 직면해 있습니다만, 대외적 환경변화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것에 소홀해서는 안 됩니다. 앞에서 길게 설명한 것과 같이, 여러 나라에서의 각종 새로운 시도들은 기존 질서에 큰 변화를 초래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대외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는 직접적 영향권에 속하고 있습니다. 바깥세상은 변하는데 우리가 과거에 매몰되어 있어서는 안 되고 항시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우리의 최대 도전은 이와 같이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의 변화에 우리가 얼마나 기여할 수 있을 것인가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글로벌경제 변화, 심지어 중앙은행의 기능에 관해서도 서구사회에서 개발된 이론과 경험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어왔습니다. 국제적 안목이란 표현도 국제 경제사회의 변화를 파악하고 이것이 우리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가를 이해한다는 정도의 매우 소극적인 정의를 갖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보다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국제사회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식과 견해를 갖는 것이 이제부터 우리가 갖추어야 할 국제적 안목의 개념이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인식의 전환이 없다면 우리가 독립적으로 의사를 결정할 능력을 진정 소유하고 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우리의 능력을 배양하여 이제는 글로벌 경제의 이슈를 내재화시키는 역량을 키워 나가는 것이 매우 시급하다는 말입니다. 통화정책이 만병통치약이 아니지만, 그 내용이 매우 급변하고 있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한 마디로, 유능한 중앙은행을 만드는 것보다 더 우선한 명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구불변의 명제는 존재하기 어렵겠지만, 이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대적 소명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유수 중앙은행과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는 “Global BOK”라는 목표도 이 명제를 달성하기 위함이며 이 명제는 독립적으로 의사를 결정할 수 있는 전제조건이기도 합니다. 유능하다는 것은 남보다 앞서고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된다는 의미이며 이는 때로는 고독하게 외로운 길을 마다하지 말아야 함을 뜻합니다. 한 나라에 하나 밖에 없는 조직이라는 태생적 특성 때문에 우리는 의식적으로라도 이러한 긴장감을 불어넣어야만 우리 조직의 활력이 유지될 수 있습니다.

癸巳年 신년 벽두에, 우리 모두 함께 힘을 합쳐 한국은행을 다시 한 번 크게 변화시켜 나아갈 것을 대내외에 다짐합시다. 올 한해 우리 머릿속에 담고 살았으면 하는 자세와 생각으로 다음의 일곱 가지를 제안합니다.
첫째, 한국은행이 시간이 멈춘 곳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시간은 흘러야 하고, 미래의 이슈를 고민하는 사람들의 조직이 되어야 합니다. 아직도 지난 위기를 파악하는 데 온 힘을 쏟는 것은 아닌지? 다가올 미래의 위기가 어떤 형태일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특히 지난 세월의 이념에 함몰되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념은 다른 사람의 철학과 경험을 대변하는 것이며, 어쩌면 이미 유효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둘째, 국내위주의 시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개방된 경제에서 살아가는 환경에서 국내와 글로벌 시각의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대외환경으로부터 나에게 쏟아지는 압력을 이해하고 글로벌 이슈 해결방안을 모색해나가는 노력을 경주해야 합니다. 내 옆 사람만 보지 말고 해외경쟁자를 볼 안목과 지혜를 갖추어야 합니다. 국제기구나 다른 중앙은행과의 경쟁과 협력을 항시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셋째, 익숙한 일 위주로 현실에 안주해서는 안 됩니다. 어제의 일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과제를 발굴해야 합니다. 말로는 “日日新又日新“하면서 실제로는 오히려 어제의 일을 더 충실하게 하지는 않았는지를 스스로 평가해 보아야 합니다.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얻고 발전하기를 기대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은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겠다는 용기를 필요로 합니다. 중앙은행은 글로벌 경제위기 극복과정에서 핵심적 역할을 해왔고 전 세계적으로 학계보다도 더 학구적인 조직이 되어가고 있으므로 이제부터는 우리도 비현실적인 주장이 아니라 실증분석에 근거한 (evidence based policy) 정책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넷째, 주어진 일만 타율적으로 하는 소극적 자세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자발적으로 업무를 개발하는 진취성을 갖추어야 합니다. 남이 주는 숙제를 푸는 데에는 답안 작성자의 지식에 상관없이 정답을 맞히는 데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의식이 없었기 때문이며, 앞으로는 스스로 문제를 설정하고 제시할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 합니다. 사회과학에서는 정답이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올바른 문제의식을 갖고 있다면 적어도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섯째, 내부적으로 고립되어 일하는 것이 관행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글로벌경제 환경에서는 다양한 업무를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능력(multi-tasking)도 키워야 합니다. 이를 위해 직군제가 폐지된 것에 상응하는 자율성제고에 따른 긍정적 효과가 나타나야 합니다. 동료 및 상하직원과 서로 협조하고 협력하는 기풍을 진작시켜야 합니다. 다양성이 공존하는 조직이 되어야 합니다. 인사·경영부서, 시장·정책·제도 연구·분석부서, 지역본부와 국외사무소가 서로 공조하고 협력하는 노력을 경주하여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목표를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여섯째, 한국은행의 업무를 과거와 같이 매우 협소하게 정의해서는 안 됩니다. 중앙은행은 국가경제에 기여하는 조직이어야 하며, 사회의 각종 기관과 유기적인 협조관계를 구축해 나아가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외부와 고립되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정보는 공유하고 소통은 원활하게 한다는 의식을 갖고 활동해야 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러한 조직 개방화 노력의 결과로 중앙은행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한국은행 내에서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꼭 필요하다고 인정받는 인재로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일곱째, 우리의 모든 행동이 대내외적으로 주목의 대상이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모든 활동영역에서 국가의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지난 2년여 동안 한국은행을 선진중앙은행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추진하였던 각종 제도개편에 대한 직원들의 의견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계속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발전적 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한편 작년 국가기관에서 평가한 반부패경쟁력이나 청렴도평가에서 평가가 저조했다는 것을 반성하고 미비점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의 평가기준이 다른 비교대상 조직에 비해 달랐다고 하더라도 이런 변명을 할 필요 없이, 중앙은행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기 위해서는 어떤 공적인 일도 사소한 문제로 생각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타의 모범이 되겠다는 노력을 경주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어느 것 하나 쉽게 성취할 과제들이 아니겠습니다만, 우리는 힘을 합쳐 이러한 모든 변화들을 이루어내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우리의 잠재력을 우리 스스로 과소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종료될 때까지 경직성에서 벗어나 주도면밀하게 글로벌 경제 상황의 변화에 신축적으로 대응하도록 긴장을 풀지 말아야 합니다. 작년 오늘 이 자리에서 새로이 부여되는 금융안정 기능을 잘 수행하고, 물가안정목표를 달성하고, 국민의 기대에 맞추는 체제개혁을 추진해 나가자고 제안한 것을 여러분들은 잘 기억할 것입니다. 이 세 과제를 무난하게 성취했다고 하여도 자화자찬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결코 쉽지 않은 대내외 환경에서도 우리가 해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며, 일 년 후 우리가 이 자리에서 다시 만날 때 달라진 우리의 모습을 서로 확인할 수 있도록 변화해 나아갑시다. 

역사는 언제나 위기의 대안으로서 새로운 해결책을 모색하였고, 과거로 회귀하지는 않았다는 점을 유념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예상하지 못하고 있는 미래가 우리 앞에 펼쳐진다는 뜻입니다. 예상하지 못한 이유로 위기가 발생하였다면 위기이후의 경제도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경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개될 지도 모르지 않습니까?

새로운 자세를 갖는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함께 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습니다. 멀리 가는 데에는 야수를 피할 수 없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나 금세기 최대의 금융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는, 더욱이 오랜 세월 경직된 조직에서 살아온 우리들로서는, 현재의 이와 같은 난국을 헤쳐 나아가기 위해서는 잠시 동안만이라도 “함께 빨리” 갈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빨리 변할 수 없나요?

미래를 향해 나아갈수록 과거는 우리를 제자리에 붙들어 매고자 할 것입니다. 심지어 우리의 그러한 노력이 과거의 잣대로 평가받게 되는 불편함을 겪기도 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의연하고도 굳건한 마음을 갖고 중앙은행 주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이 모든 난관을 극복하여야 하고, 올해가 그런 의미에서 역사적인 해로 기록되기를 바랍니다.

癸巳年 새해에 한국은행의 임직원, 그리고 동우회 회원 여러분들의 모든 가정에 큰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2013년 1월 2일

총 재 김 중 수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사진
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