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구하라 측 "조문 일정 혼선드려 사과…해외팬 위해 납골당 정보 공개"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고 구하라 측이 조문 일정 변경으로 혼선을 빚은 데 사과하며 고인의 납골당 정보를 공개했다.구하라 측은 27일 "지난 25일 고(故) 구하라 씨...
2019-11-2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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