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7일 경주시 사정동 상가 앞에서 변압기 교체 중 화재가 발생했다
- 하청업체 작업자와 한전 관계자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 소방과 경찰은 변압기 교체 과정의 발화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7일 오전 10시 3분쯤 경북 경주시 사정동의 한 상가 앞에서 변압기 교체 작업 중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작업자 3명이 다쳤다.
한전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불은 자체 진화된 상태였다.

경북소방 당국은 차량 8대와 인력 19명을 투입해 현장 안전 조치와 부상자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이 사고로 하청업체 소속 작업자 1명과 한국전력 관계자 2명 등 3명이 부상을 입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상자 중 1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변압기 1대 일부가 그을리는 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이날 화재가 고장 난 변압기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발화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