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주 앞바다에서 미역 채취작업을 하던 해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3분쯤 경주시 감포읍 오류리 방파제 인근 바다에서 미역 채취작업을 하던 80대 해녀 A씨가 동료들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신고를 받은 후 A씨에게 전문 소생술 등의 응급처치를 하여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이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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