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건복지부는 6일 공주대 학생들과 국민연금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 복지부는 내년 시행될 첫 연금보험료 지원과 군복무·출산 크레딧을 안내했다
- 청년들은 국민연금 지속가능성과 노후소득 보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민연금 신뢰 높일 것"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내년부터 시행되는 '첫 연금보험료 지원'과 '군복무·출산 크레딧' 확대 등 청년 맞춤형 연금 혜택을 전달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6일 오전 국민연금공단 본부에서 공주대 재학생들과 함께 '국민연금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복지부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첫 연금보험료 지원'과 혜택이 확대되는 '군복무·출산 가입기간 인정 제도' 등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상세히 안내했다. 국민연금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청년들의 솔직한 의견도 들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연금 바로알기' 교육과 질의응답을 통해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민연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국민연금공단 선배와의 대화를 통해 취업 정보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복지부는 청년층의 국민연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올해 서울, 부산, 세종, 수원 등에서 청년 대상 현장 소통을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소통의 연장선으로 내년 시행되는 '첫 연금보험료 지원'과 혜택 범위가 확대되는 '군복무·출산 크레딧(가입기간 인정 제도)' 등 청년층과 관련된 제도를 살펴보고 국민연금의 지속가능성과 노후소득 보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손호준 복지부 연금정책관은 "청년 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국민연금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세대 간 이해와 공감대를 넓혀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