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애경산업은 5일 서울 취약계층에 31억원 상당 생필품을 전달했다.
- 희망꾸러미 6800세트를 25개 자치구 6800세대에 배분했다.
- 임직원 180여 명이 제작에 참여했으며 누적 기부액은 65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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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애경산업이 5일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서울시 등과 함께 취약계층에 31억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생활용품과 화장품 등 26종을 담은 '희망꾸러미' 6800세트로, 서울 25개 자치구 소외계층 6800세대에 배분한다. 임직원 180여 명이 제작에 참여했다.
2012년 시작해 올해로 15년째인 이 행사는 서울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한다. 2012년 이후 누적 기부는 650억원 상당이다.
박진우 애경산업 경영지원부문장은 "15년째 이어온 희망꾸러미 나눔이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