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해태제과의 젤라또 브랜드 빨라쪼가 얼그레이와 마로네(이탈리아어 '밤')를 쓴 겨울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

젤라또 2종과 따뜻한 '젤라또 핫 라떼' 2종으로, 전국 빨라쪼와 지파시 매장에서 판매한다. 젤라또 핫 라떼는 내년 2월까지 겨울 한정이다.
'얼그레이 밀크티' 젤라또와 '젤라또 핫 라떼 얼그레이'는 인도산 홍차를 쓰고 오렌지 껍질 제스트를 더해 시트러스 향을 살렸다. '마로네' 젤라또와 '젤라또 핫 라떼 마로네'는 국내산 밤으로 단맛과 고소함을 내고 밤 알갱이를 넣어 씹는 맛을 더했다. 같은 맛을 차가운 젤라또와 따뜻한 음료 두 가지 온도로 내놓은 것이 특징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젤라또를 따뜻한 한 잔으로 맛보는 색다른 경험으로 추운 계절에도 빨라쪼만의 달콤함을 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