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웅시대가 5일 6년 넘은 나눔으로 장관상을 받았다
- 영웅시대는 2020년부터 누적 47억원을 기부했다
- 전국·해외 팬들은 취약계층 지원과 봉사를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생일·데뷔 기념일마다 기부…상패는 임영웅 측에 전달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가 6년 넘게 이어온 나눔 활동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5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영웅시대가 '2026 제15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물적나눔 부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해 나눔을 실천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포상하는 행사다.
영웅시대는 2020년부터 6년 이상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누적 기부액은 47억원에 달한다. 임영웅의 생일과 데뷔 기념일 등 특별한 날을 계기로 팬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해왔다.
전국의 지역 팬클럽과 해외 팬들도 아동·청소년, 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와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왔다.
영웅시대는 이번 수상의 의미를 임영웅과 함께 나누기 위해 상패를 임영웅의 소속사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재록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영웅시대가 6년 넘게 나눔을 실천해왔다며 아티스트를 향한 응원을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온 팬덤 문화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