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스핌] 오영균 기자 = 지난 4일 오후 6시 9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천안분소에서 불이 났다.
5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오후 6시 35분쯤 진화됐다.

이 화재로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1층 건물 일부와 리튬배터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배터리 성능시험 도중 폭발이 발생하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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