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철도연과 GS건설은 5일 AI·재생자원 철도기술 개발에 나섰다
- 양 기관은 친환경·피지컬 AI 철도 인프라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 부산 하단~녹산선 경전철 고가구조물 실용화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전철 고가구조물 기술 실용화
연구 장비·시설도 공유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과 GS건설이 인공지능(AI)과 재생자원을 활용한 철도 건설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5일 철도연은 GS건설과 첨단·친환경 철도 인프라 기술 개발 및 실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철도 인프라를 건설할 때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줄이고 AI를 접목해 시공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다.
협력 분야는 ▲재생자원 순환형 친환경 철도 인프라 건설기술 개발 ▲피지컬 AI 기반 철도 인프라 건설기술 개발 ▲도시친화형 경전철 고가구조물 건설기술의 국내외 실용화 ▲철도 개발기술의 사업 적용 및 확산 등 4개다.
GS건설은 철도연이 2050년 철도 탄소중립을 목표로 진행하는 연구 가운데 재생자원 순환형 철도 인프라 건설기술 개발에 참여한다. 두 기관은 공동 연구를 통해 친환경 기술의 건설현장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도시친화형 경전철 고가구조물 건설기술의 실용화도 추진한다. 철도연과 GS거넛ㄹ은 현재 부산 하단~녹산선에 해당 기술을 반영하기 위해 협력 중이다. 연구 장비와 시설을 공유해 기술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개별 사업과 공동 연구과제를 추진한다.
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미래 철도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연구기관의 기술개발 역량과 민간기업의 산업 현장 경험을 연결하는 개방형 협력체계가 중요하다"며 "철도 건설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철도인프라 핵심기술의 실용화를 앞당기고, 철도 연구성과가 실제 산업 현장과 국민 생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Q. 철도연과 GS건설은 어떤 목적으로 협약을 맺었나요?
A. 첨단·친환경 철도 인프라 기술을 개발하고 실제 건설현장에 적용하기 위해서입니다. 철도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줄이고, AI를 활용해 시공 효율을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Q. 두 기관이 협력하는 핵심 분야는 무엇인가요?
A. 재생자원 순환형 친환경 철도 인프라와 피지컬 AI 기반 철도 건설기술을 개발합니다. 도시친화형 경전철 고가구조물 기술의 국내외 실용화와 철도 개발기술의 사업 적용·확산도 추진합니다.
Q. 철도 탄소중립을 위해 GS건설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A. 철도연이 2050년 철도 탄소중립을 목표로 추진하는 연구 가운데 재생자원 순환형 철도 인프라 건설기술 개발에 참여합니다. 두 기관은 공동 연구를 통해 친환경 기술의 건설현장 적용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Q. 경전철 고가구조물 기술은 어느 노선에 적용할 예정인가요?
A. 현재 부산 하단~녹산선에 도시친화형 경전철 고가구조물 건설기술을 반영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해당 노선 적용을 위한 협력 단계이며, 기술의 국내외 실용화도 함께 추진합니다.
Q. 공동 연구와 기술 실용화는 어떻게 추진하나요?
A. 연구 장비와 시설을 공유해 기술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개별 사업과 공동 연구과제를 추진합니다. 철도연의 기술개발 역량과 GS건설의 현장 경험을 연결해 연구성과의 실제 사업 적용을 앞당길 계획입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