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시그닉은 5일 키키 지유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 시그닉은 지유와 국내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 시그닉은 신제품을 출시하고 일본 진출에도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애경산업 감성 뷰티 브랜드 '시그닉'이 K팝 그룹 키키의 '지유'를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국내와 향후 일본 시장 진출을 겨냥한 단계적 브랜드 마케팅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시그닉은 지유의 맑고 건강한 이미지가 '확실한 효능과 감각적인 즐거움'이라는 브랜드 가치와 맞는다고 판단했다. 피부 고민에 관심이 많고 새 스킨케어 루틴을 적극 찾는 소비자층과 소통하겠다는 계획이다.
'자작나무 숲의 요정, 속수분광 피부'를 콘셉트로 한 신제품은 5일 올리브영에 출시했다. 속수분감과 수분 장벽 케어를 지유가 등장하는 비주얼 콘텐츠로 알린다. 9일부터는 구매 고객에게 지유의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를 한정 수량 증정하고, 국내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이어간다. 일본 진출 때도 지유와 만든 콘텐츠를 활용할 계획이다.
시그닉 브랜드 담당자는 "지유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와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사랑받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