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인영이 12월 26일 최지훈 대표와 재혼한다고 밝혔다
- 서인영은 교회에서 가족·지인 중심의 소규모 예식을 진행한다
- 쥬얼리 멤버들과 가수 린 등 동료들도 결혼식에 참석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예비신랑은 6세 연상 엔피 최지훈 대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오는 12월 26일 재혼한다.
5일 서인영은 전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공개한 영상에서 "12월 26일 결혼한다"며 결혼식 날짜를 직접 밝혔다.

서인영은 이번 예식을 교회에서 소규모로 진행할 계획이다. 그는 첫 결혼식과 달리 꽃장식과 축가 등을 생략하고 가까운 가족과 지인들을 중심으로 예식을 치르겠다는 뜻을 전했다.
결혼식에는 쥬얼리 멤버들과 가수 린 등 오랫동안 인연을 이어온 동료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의 최지훈 대표다. 최 대표는 서인영보다 6세 연상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인영은 지난 6월 최 대표와의 재혼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서인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협의이혼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