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시 북구의 한 도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4일 대구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43분쯤 북구 산격동의 한 도금 공장에서 '공장에 불꽃이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92명과 장비 38대를 급파해 발화 1시간 17분 만인 이날 오전 5시쯤 진화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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