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투자증권이 4일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캠페인에 참여했다
- 이상금융거래 탐지 시스템을 고도화해 분기 평균 1800건을 탐지한다
- 통화패턴 AI 분석 솔루션을 도입해 보이스피싱 대응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신한투자증권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상금융거래 탐지 시스템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이스피싱 예방 기술 도입도 추진한다.
4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금융소비자 보호 활동이다. 은행과 보험사, 증권사 등 금융회사뿐 아니라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해 불법사금융의 위험성을 알리고 포용금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금융사기로부터 고객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이상금융거래 탐지 시스템(FDS)을 고도화하고 있다. 현재 분기 평균 1800건 이상의 이상거래를 탐지하고 있다.
고객과 사기범 간 통화 패턴을 AI로 분석해 보이스피싱을 예방하는 '통화패턴 AI 분석 솔루션' 도입도 추진 중이다. 기존 거래 데이터 중심의 이상징후 탐지에 통화 분석 기술을 더해 금융사기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는 "불법사금융과 금융사기는 고객의 일상을 무너뜨릴 수 있는 심각한 범죄"라며 "고객이 안심하고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소비자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따뜻한 금융을 실천해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참여자로 진승욱 대신증권 대표와 이석원 신한자산운용 대표를 지목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