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핌] 남효선 기자 = 3일 오후 6시 45분쯤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앞 교차로에서 소형 승용차와 학원버스가 충돌해 어린이 4명을 포함한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구조인력 등을 사고현장으로 급파해 부상자들을 응급 처치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 사고로 소형 승용차에 타고 있던 A(여, 20대) 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소형 승용차 운전자와 다른 동승자 2명, 학원버스에 타고 있던 어린이 4명 등 6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