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G모빌리티플랫폼은 3일 3분기 영업이익 75억원을 기록했다
- 3분기 매출은 4804억원으로 전년보다 27.8% 감소했다
- 누적 영업손실은 119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KG모빌리티플랫폼이 올해 3분기 영업흑자로 돌아섰다. 전분기보다 매출과 손익이 개선됐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했다.

KG모빌리티플랫폼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74억9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8% 감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803억7500만원으로 27.8% 줄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9.4% 증가했고 영업손익은 336억3500만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3분기 영업이익률은 약 1.6%로 지난해 같은 기간 3.6%보다 2.0%포인트 낮아졌다.
3분기 당기순이익은 37억2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3% 감소했다. 전분기 271억300만원 순손실과 비교하면 흑자로 돌아섰다.
분기 손익 개선에도 올해 1~3분기 누적 실적은 적자를 기록했다. 누적 매출은 1조4916억6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6% 감소했다. 누적 영업손실은 119억29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영업이익 635억8500만원에서 적자전환했다.
누적 당기순손실은 131억4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순이익 436억2100만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