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3일 올해 글로벌 문화체험단 사업을 마무리했다
- 올해 청소년 250명이 참여해 중국 선전의 미래기술 현장을 탐방했다
- 참가자들은 기술 체험과 발표회를 통해 진로와 미래를 모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3일 제29회 글로벌 문화체험단 일정을 끝으로 올해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에 따르면 글로벌 문화체험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 기술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재단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총 3회에 걸쳐 아동복지시설 이용 청소년 250명이 참여했으며, 이번 29회 일정에는 73명의 청소년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중국 심천에서 비야디(BYD), 바이두 Apollo 전시관, DJI, 선전과학기술관 등을 방문했다.
탐방 일정 중 열린 '프로젝트 발표회'에서는 청소년들이 멘토와 함께 현장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미래 기술과 자신의 진로를 연계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바이두의 로보택시를 직접 체험한 한 참가자는 "영화에서 보던 자율주행 택시를 심천에서 직접 탑승해 보니 미래 기술이 이미 우리 삶 가까이 와있음을 실감했다"며 "이번 경험을 계기로 관련 분야 진로에 대해 더 큰 관심과 꿈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견학을 넘어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더 넓은 무대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