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티카 코리아 타운은 3일 카타르에 신규 매장 2곳을 열었다
- 코리아 타운은 쿠웨이트·바레인에 이어 카타르로 매장을 확대했다
- 부티카는 GCC 지역 매장 확대와 한국 브랜드 협력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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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부티카(Boutiqaat)의 K-뷰티 전문 플랫폼 코리아 타운이 카타르의 몰 오브 카타르와 플레이스 방돔에 신규 매장 2곳을 열었다.

이번 카타르 매장 개점은 바레인 더 에비뉴에 첫 해외 매장을 연 이후 진행된 추가 확장이다. 코리아 타운은 쿠웨이트와 바레인에 이어 카타르까지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했으며, 부티카 앱을 통한 온라인 판매 채널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코리아 타운은 한국의 주요 스킨케어, 메이크업, 웰니스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중심으로 제품을 구성하고 있다. 현지 고객에게 한국 뷰티 브랜드의 중동 시장 진출을 지원하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수하 하산 부티카 코리아 타운 총괄 매니저는 "카타르와 바레인으로 사업을 확장한 것은 코리아 타운의 성장 과정에서 의미 있는 성과"라며 "GCC 지역에서 추가 매장 개점을 추진하고 한국 뷰티 브랜드를 더 많은 소비자에게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 뷰티 브랜드의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새로운 시장에 선보이고, 코리아 타운을 중동 지역의 대표적인 K-뷰티 전문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부티카 코리아 타운은 앞으로도 GCC 지역 내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하고 한국 브랜드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동 소비자들에게 한국 뷰티 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유통 접점을 늘리고 시장 내 사업 영역을 넓혀갈 방침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