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중 2차례 무료 운영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투자자교육협의회(이하 투교협)는 서울·경기 지역 초·중·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금융투자 직무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금융투자 및 경제교육 역량을 높이고 학교 금융 공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겨울방학 기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진행되며, 이수자에게는 서울시교육청이 인정하는 연수학점 1학점이 부여된다.
교육과정은 '올바르고 합리적인 금융생활(전문)'로, 학교 금융경제교육의 필요성과 참여형 경제교육기법, 금융투자상품 및 금융투자회사의 이해, 생애재무설계, 투자자보호 등으로 구성됐다.

연수는 1기와 2기로 나눠 각각 3일간 총 15시간 진행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기수별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투교협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