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AIA생명은 1일 JTBC 서울마라톤에 4년 연속 참여했다
- 팀 AIA 1100명은 러닝 연계 캠페인으로 1억1000만원을 조성했다
- 기부금은 국립암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암환자 지원에 활용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AIA생명이 '2026 JTBC 서울마라톤'에 4년 연속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러닝과 기부를 연계한 캠페인을 통해 1억10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AIA생명은 지난 1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2026 JTBC 서울마라톤'에서 '함께 달리고, 함께 기부해요(Run Together, Give Together)'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대회는 마라톤 부문이 광화문광장에서, 10km 부문이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각각 출발해 새로운 코스로 진행됐다.

AIA그룹은 사람들이 '더 건강하고,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는 기업 소명을 바탕으로 'AIA 원 빌리언(AIA One Billion·AOB)'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2030년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 10억 명의 신체적 건강과 정신적 웰빙 증진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러닝과 기부를 연계해 건강한 러닝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나눔에 나섰다.
이번 대회에는 AIA생명 및 AIA 프리미어파트너스의 고객, AIA 프리미어파트너스의 마스터 플래너, AIA생명 텔레마케터, 파트너사, 임직원 등 총 1100명이 '팀 AIA'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팀 AIA의 일원으로 함께 달리며 도전의 성취를 공유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객, 영업채널 파트너, 임직원 등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AIA WE(AIA Wellness & Entertainment)'의 대표적인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AIA생명은 팀 AIA 러너 1명당 10만원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총 1억10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기부금은 국립암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암환자의 치료비와 암 예방·치료 연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팀 AIA는 대회에 앞서 국가대표 출신 황영조 감독 및 전문 코칭팀의 지도 아래 다양한 훈련을 진행하며 대회를 준비했다. AIA생명의 헬스앤웰니스 앰배서더인 가수 션도 참가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건강한 도전을 격려했다.
AIA생명은 여의도공원 10km 도착지점에 'AIA 리커버리 라운지'와 팀 AIA만을 위한 단독 '스카이박스'를 마련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AIA생명이 확대하고 있는 웰니스·엔터테인먼트 플랫폼 AIA WE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대회를 마친 러너들은 이곳에서 서로의 완주를 축하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공유했다. 국립암센터와 함께 기부금 전달식도 진행했다.
황지예 AIA생명 마케팅본부장은 "4년 연속으로 JTBC 서울마라톤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해마다 더 많은 분이 우리와 함께해 주시는 것을 보며, 러닝이 건강과 나눔을 잇는 의미 있는 연결고리가 되고 있음을 실감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완주의 기쁨이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달리며 환자와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데 힘쓰겠다"며 "AIA WE를 통해 고객과 영업채널 파트너,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AIA생명은 지난 9월 개최한 '트랙 데이'를 비롯해 '2026 해비타트 815런' 후원 등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