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지에프씨생명과학은 2일 제이크리컴퍼니와 원료 독점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 양사는 우유 유래 엑소좀에 이어 스킨 롱제비티 소재로 협력을 확대했다
- EternalBee ECM은 레필레오 등 신규 더마코스메틱 제품에 활용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우유 유래 엑소좀 2종 이어 협력 품목 확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자체 개발한 화장품 원료 'EternalBee ECM'의 한국과 중국 내 독점 공급 계약을 제이크리컴퍼니와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우유 유래 엑소좀 원료 2종에 관한 협력에 이은 후속 계약이다. 양사는 기존 엑소좀 원료에서 피부 노화 관리에 초점을 맞춘 '스킨 롱제비티' 소재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
'EternalBee ECM'은 토종 꿀벌 유래 유익균주를 기반으로 진세노사이드와 인삼열매추출물을 결합한 화장품 원료다. 콜라겐과 엘라스틴 등으로 구성된 피부 세포외기질(ECM)의 항상성 유지를 목표로 개발됐다.

해당 원료는 제이크리컴퍼니가 운영하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레필레오(Refilleo)' 등 신규 제품군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제이크리컴퍼니는 중국과 일본, 미국, 중동 등에 필러 및 스킨케어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자체 개발 바이오 소재의 제품 적용 범위를 넓히고 고부가가치 화장품 원료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희철 지에프씨생명과학 대표는 "EternalBee ECM은 독자 미생물 균주 연구와 피부과학 기술을 접목해 개발한 스킨 롱제비티 소재"라며 "차별화된 바이오 원료의 제품 적용과 공급 확대를 통해 고부가가치 소재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