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오가닉마트가 26일 푸드익스피리언스에서 특별 테이스팅을 진행했다
- 바이오 플래닛의 오렌지 블렌딩 오일이 바이어와 셰프들의 호평을 받았다
- 미출시 호두 오일은 출시 일정 문의가 잇따르며 국내 론칭을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영현 기자 = 유럽 최초의 유기농 오일 제조사 '바이오 플래닛(Bio Planète)'이 국내 미식 전문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바이오 플래닛의 국내 수입사인 오가닉마트는 지난 10월 26일 주한프랑스대사관 무역투자청(비즈니스프랑스) 주최로 열린 '푸드익스피리언스 2026(Food Experience 2026)'에 참가해 미식 업계 바이어 및 셰프들을 대상으로 특별 테이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바이오 플래닛 프랑스 본사 대표가 직접 방한해 자리를 빛냈다. 원료 선별부터 착유까지 100% 유기농 원칙을 고수해 온 브랜드의 철학과 제품 개발 비하인드를 본사 대표가 직접 설명하며 부스에는 업계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오렌지 블렌딩 오일' 호평…'호두 오일' 출시 일정에도 관심
'올리브&화이트발사믹&오렌지 블렌딩 오일'과 '호두 오일'은 현장에서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 중인 드레싱 오일은, 올리브 오일에 화이트 발사믹의 산뜻함과 오렌지의 상큼한 시트러스 아로마가 조화로운 풍미를 가지고 있다. 테이스팅 현장을 찾은 바이어와 셰프들의 원픽으로 꼽히며 이날 Bio Planète(바이오 플래닛)부스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호두 오일(Walnut Oil)'은 국내 미출시 제품으로 이번 행사에서 첫선을 보였다. 호두 오일은 깊고 진한 고소함으로 바이어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시음 직후 출시 일정을 묻는 문의가 잇따랐다. 이 밖에도 산뜻한 풍미의 '올리브 오일 & 레몬', 영양과 담백함을 살린 '아마씨 오일' 등도 전문 셰프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오가닉마트 관계자는 "바이오 플래닛 본사와 함께 준비한 자리였던 만큼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현장에서 보내주신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출시 요청이 쏟아진 '호두 오일'은 국내 론칭을 빠르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가닉마트는 바이오 플래닛의 공식 수입사로서 앞으로도 프랑스 유기농 오일의 다양한 라인업을 국내시장에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yh1612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