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주닥은 2일 프랑스 파리 K-뷰티 허브에 입점했다
- 주닥은 현지 소비자 반응 확인과 바이어 발굴에 나섰다
- 주닥은 유럽 유통 파트너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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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바이어 연결·유통 파트너 발굴 추진
[서울=뉴스핌] 설희 기자 = 건강생활기업 에이치피오의 더마코스메틱 자회사 주닥(JOODOC)이 프랑스 파리의 K-뷰티 플래그십 허브 'mmm(Maison des Mille Muses)'에 입점한다고 2일 밝혔다.
주닥은 이번 입점을 통해 유럽 현지 소비자와 직접 접점을 확보하고 현지 바이어 및 유통 파트너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mmm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K-뷰티 해외 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현지 거점이다. 프랑스 파리 2구 상티에 지역에 위치하며 국내 중소 화장품·뷰티테크 브랜드의 스킨케어와 색조, 웰니스 제품 등을 선보인다.

인공지능(AI) 기반 피부 진단과 퍼스널컬러 진단 등 체험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유럽 화장품 제품등록포털(CPNP) 관련 컨설팅과 현지 바이어·유통망 연결, 미디어·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국내 브랜드의 현지 진출도 지원한다. 주닥은 이를 활용해 현지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유럽 내 유통 파트너 발굴과 판매 채널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닥은 피부과 전문의인 이주희 대표가 임상·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한 메디컬 셀프케어 브랜드다. 피부 장벽 관리에 초점을 맞춘 클렌징과 스킨케어 제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주닥은 이번 파리 입점을 계기로 유럽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한편 현지 바이어 및 유통 파트너와 협력을 추진할 방침이다. 국내에서도 주요 오프라인 유통채널 입점을 통해 판매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주닥 관계자는 "이번 파리 K-뷰티 플래그십 허브 입점은 주닥의 피부 고민별 솔루션을 유럽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현지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유통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유럽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winter10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