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윤종훈과 한은서가 1일 서울 강남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 두 사람은 2018년 드라마 인연으로 만나 오랜 교제 끝에 부부가 됐다
- 박기웅이 사회를 맡고 윤하가 축가를 부르며 결혼을 축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봉태규 축사…김소연·엄기준·김동욱 등 참석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배우 윤종훈과 한은서가 오랜 교제 끝에 결혼한 사실이 2일 전해졌다.
두 사람은 전날 서울 강남구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는 배우 박기웅이 맡았으며 봉태규가 축사를 전했다. 한은서와 친분이 있는 가수 윤하는 축가를 불렀다. 배우 김소연과 엄기준, 김동욱, 소유진 등도 하객으로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했다.
윤종훈과 한은서는 2018년 방송된 SBS 드라마 '리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를 이어오다 부부의 연을 맺었다.
윤종훈은 앞서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귀중한 인연이 생겼고 이제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한 사람의 남편이자 배우로서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은서 역시 SNS를 통해 윤종훈을 오랜 시간 한결같이 따뜻한 사랑을 보내준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앞으로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 걸어가겠다고 전했다.
윤종훈은 2013년 tvN 드라마 '몬스타'로 데뷔한 뒤 '응답하라 1994', '리턴', '펜트하우스'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현재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 출연 중이다.
한은서는 2008년 KBS2 '대왕 세종'으로 데뷔해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유령', '삼총사',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등에 출연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