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1명이 전신에 화상을 입었다.
30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7분쯤 여수시 문수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이 사고로 40대 남성이 전신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사고 접수 21분 만에 완전히 진압됐다.
현장에는 소방 인력 38명과 장비 14대가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TV 셋톱박스에서 발화한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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