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무신사는 11월 11일 성수동에 뷰티 전문 매장을 연다
- 무신사 뷰티 성수는 700개 브랜드와 1만여 상품을 선보인다
- 뷰티온누리약국과 신진 브랜드 팝업존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무신사가 11월 11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뷰티 전문 매장 '무신사 뷰티 성수'를 연다. 지난 9월 문을 연 '무신사 뷰티 홍대'에 이은 두 번째 뷰티 단독 매장이다.

성동구 연무장길 87에 지상 1~2층, 전용면적 약 400평(약 1300㎡) 규모로 들어선다. 약 700개 브랜드, 1만여 개 상품을 선보이며, 이 중 99개 브랜드는 무신사 뷰티 오프라인 매장에 처음 입점한다.
2층에는 뷰티 특화 약국 '뷰티온누리약국'이 들어서 약사의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 홍대점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요가 높은 약 100개 브랜드를 골라 구성했다. 1층에는 신진 브랜드를 소개하는 '넥스트 뷰티'존과 약 15평 규모의 '브랜드 단독 팝업존'을 마련했다.
무신사 뷰티 관계자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인디 뷰티 브랜드를 적극 발굴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해 이들이 더 많은 고객에게 알려지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