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제철은 29일 WRC와 공통 가치를 담은 브랜드필름을 공개했다
- 영상은 WRC와 현대제철의 도전 역사와 기술 계승 과정을 조명했다
- WRC 주행 데이터가 자동차 소재 개발에 활용되는 사례도 소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현대제철이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대회 월드랠리챔피언십(WRC)과 철강산업의 공통 가치를 담은 브랜드필름 'Legacy of Human'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랠리는 끝나도, 철은 영원하다'를 주제로 WRC와 현대제철이 걸어온 도전의 역사를 교차해 보여준다. 특히 현대제철 임직원들의 경험과 기술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과정을 조명했다.

1953년 대한중공업공사로 출발한 현대제철은 2010년 당진제철소 일관제철소 가동을 시작으로 자동차강판과 특수강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왔다.
영상에는 인천·순천·당진제철소 임직원들과 WRC 드라이버들의 인터뷰가 담겼다. 임직원들은 첫 쇳물 생산 당시의 경험과 현장에서 축적한 기술,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노하우 등을 소개한다.
또 WRC의 극한 주행 환경에서 확보한 내구 관련 정보가 자동차 소재 개발에 활용되는 사례를 통해 모터스포츠와 철강산업의 기술적 연관성도 보여준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필름은 현대제철의 오늘을 만들어온 임직원들의 헌신과 도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현대제철만의 역사와 기술, 사람의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브랜드필름은 현대제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현대제철은 오는 11월 철강 소재의 특성과 가치를 주제로 한 두 번째 영상 'Legacy of Steel'을 공개할 예정이다.
hkj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