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백화점그룹은 29일 유태영 전무를 한섬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내정했다
- 유 신임 대표는 현대백화점과 한섬에서 30년 넘게 패션사업을 담당했다
- 해외·잡화사업과 해외 브랜드 사업을 거친 유통 전문가로 평가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해외패션 사업 총괄…2027년부터 대표 맡아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현대백화점그룹은 29일 2027년 정기 임원 인사에서 유태영 한섬 해외패션본부장 전무를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내정했다.
유 신임 대표는 현대백화점과 한섬에서 30년 넘게 근무하며 패션·잡화 사업을 담당해 온 유통 전문가다. 현대백화점에서 해외·잡화사업부장을 지낸 뒤 한섬으로 자리를 옮겨 패션사업본부장과 해외패션담당, 해외패션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1967년생으로 동국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현대백화점에 입사하며 유통업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2014년 현대백화점 해외·잡화사업부장 상무를 맡았으며, 2019년 한섬 패션사업본부장 상무로 이동했다. 2020년에는 한섬 해외패션담당 상무를 맡아 해외 브랜드 관련 사업을 담당했다.
2022년 한섬 해외패션본부장 전무로 승진했으며, 이번 인사에서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내정됐다.
◆ 유태영 한섬 대표이사 부사장 내정자
▲1967년생 ▲동국대 철학과 ▲1993년 현대백화점 입사 ▲2014년 현대백화점 해외·잡화사업부장 상무 ▲2019년 한섬 패션사업본부장 상무 ▲2020년 한섬 해외패션담당 상무 ▲2022년 한섬 해외패션본부장 전무 ▲2027년 한섬 대표이사 부사장 내정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