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G마켓은 다음달 2일 시작하는 할인 행사 '빅스마일데이'의 광고 모델로 배우 소지섭을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G마켓은 이날 행사 티저 페이지를 열고 광고 영상과 일부 할인 혜택을 공개했다.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 5종과 선착순 할인, 단독 상품, 라이브방송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행사 기간에 쓸 수 있는 추가 티저 쿠폰도 매일 자정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광고 영상은 G마켓 빅스마일데이 행사 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광고는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재해석해 소지섭이 행사 상품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개그우먼 이은지를 포함한 출연자 3명도 광고에 참여한다.
G마켓은 다음달 1일 광고 출연진 전체 명단을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5월 빅스마일데이 광고 영상은 행사 종료 시점에 G마켓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누적 조회수 5580만회를 기록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