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람그룹은 28일 한국소공인단체연합회와 복지 증진 협약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은 상조·여행·크루즈 등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 공동 마케팅과 협력사업으로 소공인 복지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조 현장 맞춤형 복지 혜택 제공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보람그룹은 한국소공인단체연합회와 소공인 회원의 복지 증진 및 라이프케어 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보람그룹 본사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소공인 현장의 복지 수요에 맞춰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 비해 체계적인 복지제도를 갖추기 어려웠던 소공인 회원들에게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복지 인프라를 지원한다는 취지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소속 회원 및 관계자 대상 상조·라이프케어 서비스 지원 ▲여행·크루즈 등 다양한 전환서비스 및 회원 복지 프로그램 제공 ▲회원 대상 서비스 홍보 및 정보 공유 ▲공동 마케팅 및 협력사업 추진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한국소공인단체연합회 소속 회원과 관계자들은 보람그룹의 상조 서비스는 물론 여행, 크루즈 등 다채로운 전환서비스와 전용 복지 혜택을 단체 차원에서 누릴 수 있게 된다. 양 기관은 단순 제휴를 넘어 보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협력사업을 지속 발굴하며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보람그룹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제조업의 근간인 소공인 현장으로 고객 접점을 대폭 넓힐 방침이다. 장례 직영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여행·웨딩·반려동물·헬스케어 등으로 영역을 넓혀 고객의 생애 전반을 케어하는 '라이프 큐레이터'로의 체질 개선을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지역 제조업의 근간을 이루는 소공인 회원들께 든든한 생활 복지를 제공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상조에서 여행·크루즈까지 이어지는 보람그룹의 라이프케어 서비스로 회원들의 삶 전반을 세심하게 챙기고, 연합회와 함께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해 상호 발전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소공인단체연합회 관계자는 "영세한 사업 여건으로 복지 혜택에서 소외되기 쉬웠던 소공인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약"이라며 "보람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