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다운은 28일 주주우대 서비스 할인율을 30%로 확대했다.
- 주주는 할인과 마일리지를 합쳐 최대 35% 혜택을 받는다.
- 정다운은 주주친화 정책을 확대하고 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주 이상 보유 주주 대상…19개 품목에 혜택 적용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오리 가공 전문기업 정다운은 주주우대 서비스의 할인율을 기존 20%에서 30%로 확대했다고 28일 밝혔다.
정다운은 지난 9월 29일부터 주주 전용 할인율을 30%로 높이고 기존 5% 마일리지 적립 혜택은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주들은 할인과 적립을 합쳐 최대 35%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주우대 서비스는 정다운 주식을 1주 이상 보유한 주주를 대상으로 한다. 증권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실시간 주주 인증을 거치면 정다운몰 내 주주 전용관에서 자사 제품 19개 품목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현재 신한투자증권, 키움증권, KB증권, 하나증권 MTS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일부 증권사의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활용하면 다른 증권사 계좌에 보유한 정다운 주식도 인증할 수 있다.
정다운은 올해 1월 주주우대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창립기념일과 오리데이 등을 활용한 특별 할인 행사도 진행해 왔다. 회사는 이번 할인율 상향을 통해 주주들의 실질적인 혜택을 늘리고 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정다운 관계자는 "주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할인 정책 개편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주주들의 이용 경험과 의견을 반영해 주주친화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