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마트가 28일 열흘간 쓱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한우 160t을 포함한 신선식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 가전과 대용량 먹거리, 협업 한정판도 할인·한정 판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마트가 올해 최대 물량의 한우를 반값에 선보이며 하반기 쇼핑 수요 잡기에 나선다. 신선식품과 가전 할인에 대용량 먹거리, 협업 한정판을 더해 고객 발길을 끌어모은다는 구상이다.
이마트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열흘간 '쓱데이'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트레이더스와 이마트 에브리데이도 행사에 참여한다.

행사 첫 주말인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는 신선식품 할인에 집중한다. 한우는 올해 최대 물량인 160톤(t)을 확보했다.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한우 전 품목을 50% 할인하며, LA식 꽃갈비와 찜갈비도 반값에 판매한다.
탄탄포크와 국내산 삼겹살·목심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한다. 2㎏ 대용량으로 기획한 스페인산 대패 삼겹살은 올해 최저가인 100g당 699원에 선보인다.
대용량 시금치와 로메인 하트, 제스프리 후숙 그린키위 등은 행사카드 결제와 신세계포인트 적립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50% 할인에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즉석조리식품 행사도 마련했다. 30일부터 내달 4일까지 베이컨 포테이토 피자는 9980원, 자이언트 크루아상은 7980원에 판매한다. 점보 바비큐 폭립은 행사카드 결제 시 1만4980원에, 닭강정 전 품목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가전제품도 올해 최저가로 선보인다. 에코백스 로봇청소기와 쿠쿠 음식물처리기는 행사카드 결제 시 각각 49만9000원, 24만9000원으로 판매된다. 전기요, 온수매트, 안마의자, 대형가전 등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로지텍 게이밍헤드셋, 티니핑 심쿵박스, 필립스 전기 면도기 등 한정수량 럭키박스도 판매한다. 이마트 앱 디지털그랩에서는 이달 30일부터 오는 1일까지 포켓몬 카드게임 30주년 기념팩을 한정 판매한다.
트레이더스는 이달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냉동 씨없는 두리안, 샤인머스캣, 햇고구마 등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오는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감홍 사과, 제주 감귤, 남해안 생굴 등 신선식품과 라면, 간편식, 호빵 등을 최대 50% 할인한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