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에 사우나 용품 전문 공간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새 공간에서는 사우나를 주제로 한 뷰티·생활용품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가을철 휴식과 자기 관리에 관심 있는 고객을 겨냥해 상품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대표 상품인 알레피아 블랙솝 200ml는 4만5000원, 프라우카 피지오 밸런싱오일 500ml는 9만9000원이다.
사우나이스 사우나햇은 5만4000원에 판매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