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케어링은 27일 피노베이션 챌린지에서 신한혁신상을 받았다
- 케어링은 신한은행과 돌봄 종사자 금융 접근성 개선에 나섰다
- 전국 직영 돌봄망과 시니어 금융 플랫폼 연계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은 전국 직영 돌봄 인프라와 금융을 결합한 혁신 모델을 앞세워 '제5회 피노베이션 챌린지 어워즈'에서 신한혁신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피노베이션 챌린지는 서울시와 신한금융그룹이 2022년부터 함께 운영해온 핀테크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204개 기업이 지원해 약 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이 가운데 선발된 6개사가 약 4개월간 신한금융 계열사와 서비스를 함께 개발했다.

케어링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신한은행과 함께 돌봄 현장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케어링의 전국 직영 돌봄 네트워크와 신한은행의 시니어 금융 플랫폼을 연계해 '돌봄 종사자'와 '시니어·가족' 두 영역에서 핵심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즉각 실행할 수 있는 협업 목표로 구체화했다.
케어링 김태성 대표는 "케어링이 전국 단위의 직영 돌봄 거점을 운영하며 쌓아온 방대한 현장 돌봄 데이터는 돌봄과 금융을 잇는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