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웅제약은 26일 배우 최대훈 출연 우루사 광고를 공개했다
- 광고는 시대별 직장인의 피로와 우루사의 동행을 담았다
- 대웅제약은 TV·유튜브에 이어 27일 넷플릭스에도 광고를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대웅제약은 배우 최대훈과 함께한 우루사 신규 TV 광고를 26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우루사 TV 광고를 새로 선보인 것은 6년 만이다.
이번 광고는 '시대가 변해도, 당신 곁엔 우루사'를 핵심 메시지로 삼았다. 시대에 따라 일하는 방식과 생활환경은 달라져도 피로를 겪는 직장인의 공통된 경험을 소재로 우루사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취지다.

광고에서 최대훈은 1980년대부터 2026년까지 각 시대의 직장인으로 등장한다. 주 6일 근무가 익숙했던 1980년대와 디지털 기술로 업무 속도가 빨라진 2000년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업무환경이 변화하는 현재의 모습을 담았다.
영상은 '시대가 달라졌다고 피로가 사라지진 않으니까'라는 문구에 이어 브랜드 슬로건으로 마무리된다. 브랜드명 우루사를 활용한 짧은 광고 음악인 '징글'도 적용했다.
광고 채널도 확대한다. TV와 함께 유튜브에서 15초·30초 영상을 선보이고, 오는 27일부터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에서도 광고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광고에는 일반의약품인 '대웅우루사'와 '복합우루사'가 함께 등장한다. 대웅우루사는 간기능 장애로 인한 육체피로와 전신권태 개선에, 복합우루사는 육체피로 개선과 자양강장, 병중·병후 비타민 B1 보급 등에 사용하는 제품이다.
1961년 출시된 우루사는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을 아우르는 브랜드다. 지난해 전체 우루사 제품군 매출은 1004억원으로 처음 연간 1000억원을 넘어섰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우루사 브랜드의 친숙함과 신뢰를 다시 알리기 위해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주성분인 우르소데옥시콜산(UDCA)에 대한 연구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