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주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59분쯤 영주시 적서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출동한 소방 당국이 1시간 16분 만인 이날 오후 6시 15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11평 규모 목조주택이 반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